(X) 생태보전 보도자료

[서울환경연합 취재요청]난지도 시민연대 12/7 국민체육진흥공단 형사고발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시민이용권 침해 형사고발 기자회견

공단의 불법적인 개장과 240명 골프장 이용객을 위해 100,000명의 시민이 공원을 이용하지 못하
도록 공원입구를 무단으로 봉쇄하고, 시민참여행사를 방해한 것에 대해 형사고발

□ 일시 : 2005년 12월 7일(수) 10:00

□ 장소 : 서초동 서울지검 입구

□ 참석 : 최열(환경재단 상임이사), 윤준하(환경연합 공동대표), 이형모(시민의 신문 사장), 이
기태(한국연협회 회장), 이수용(우이령보존회 회장)

□ 내용 :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을 난지도 시민연대에서 형사고발하고 이에 관한 내용을 기자
회견으로 진행

○ 난지도 골프장의 가족공원화를 위한 시민연대(이하 난지도 시민연대)는 기간 청계광장과 서울
시청앞에서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릴레이 1인시위를 하는 등 난지도 골프장이 단 240명만을 위
한 골프장이 아닌 시민을 위한 가족공원 촉구의 목소리를 높여왔으며, 다양한 시민참여 문화행사
를 통해 가족공원의 당위를 알려왔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공단)은 골프장을 강행하는 것도 모자라 난
지도 노을공원내 공공도로를 불법 점거하고 시민의 통행을 방해하여 공원을 찾는 시민들의 불편
을 초래하고 있다.

○ 또한 지난 11월 26일에는 난지도 시민연대의 시민참여 행사를 방해하고 가방검사를 하는 등
참여시민에게 모욕을 주고 시민통행을 통제하였다. 44개 시민․사회․환경단체는 공단이 공원을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의 정당한 권리를 침해하는 등 불법행위를 엄충히 처벌하고, 동일한 일이
추후 발생하지 않도록 서울지방검찰에 고발하고 이를 알리는 기자회견을 진행할 예정이다.

■ 문의 : 강은주 간사 (02-735-7000)/ 이강오 국장 (016-380-4305)

양장일 처장 (011-733-2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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