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생태보전 보도자료

[기자 간담회]DMZ보존주간 설문조사결과 및 국제 심포지엄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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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 평화의 땅 DMZ, 지속가능한 보전을 위한 주간
DMZ현황과 국제 심포지엄 사전설명 및 설문조사 결과 발표
“DMZ,민통선 주민들 통일 후 DMZ 민통선 지역 친환경생태도시 원한다”(주민설문조사 결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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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
명과
평화의 땅 DMZ, 지속가능한 보전을 위한 주간』 기자 간담회 자료집

일시: 2005년 12월 5일(월) 오전 10시 30분
장소: 과천 정부종합 청사 환경부기자실 브리핑룸

DMZ일원은 지난 50여 년간 개발의 손길이 미치지 못한 세계적인 생태계 보고이자 분단의 아픔
이 서려있는 역사적 현장으로 갈수록 국제사회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근 남북 경제협력
이 활발해지면서 DMZ 일원에 대한 집중적인 개발계획들이 수립되고 있습니다. 남북화해 분위기
속에서도 계속되는 군사적 대치상황은 이 지역 주민들에게 여러 가지 삶의 고통을 안겨 왔습니
다. 이제 이 모두를 살릴 수 있는 현명한 지혜를 모아야 할 때입니다.

따라서 환경운동연합은 오는 12월 5일(월)부터 12월 10일(토)까지 생명과 평화의 땅 DMZ, 지속
가능한 보전을 위한 주간을 설정하고 과 < DMZ 일원의 보전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지역사회의 역할>의 두차례 국제심포지엄과 현장탐방, 회
원참여 프로그램과 사이버 캠페인, 사진전, DMZ에 사는 생명을 담은 2006년 달력 배포 등을 진행
하려고 합니다.

이에 앞서 12월 5일 오전 10시 30분 환경부 기자실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1) DMZ의 현황과 DMZ
운동 2) 국제 심포지엄 소개 3) DMZ 지역주민 여론조사 에 대한 결과를 발표하려고 합니다. 이
자리에서는 현재 다른 지역과 비교하여 이 지역이 정치·경제·문화 측면에서 낙후하다고 느끼
는 DMZ 지역주민들이 남북긴장완화와 평화정착후 이지역이 친환경생태도시로 자리매김하길 원하
고 있다는 설문조사결과 등을 발표합니다.

또한 이번 국제 심포지엄에는 DMZ와 직간접적으로 관계있는 외국전문가 ■ 홀 힐리(Hall
Healy) 국제두루미재단(International Crane Foundation), ■ 마이클 제프리(Michael I.
Jeffery) 호주 맥쿼리 대학 법대 교수 겸 환경법센터 소장, 전 세계자연보전연맹 환경법위원회
부의장과 ■ 안드레이 코틀야르(Andrei Kotlyar) 러시아 과학아카데미과 ■ DMZ 일원의 보전과
접경지역의 발전모델 제안을 위해 리처드 레지스터(Richard Register) 에코시티 빌더 대표와 ■
카이 프로벨(Dr. Kai Frobel) 박사, 독일 환경자연보호연맹(BUND)과 ■ 즈비그뉴 니비아돔스키
(Zbigniew Niewiadomski) 폴란드 비에슈차디 국립공원 국제협력국장이자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
역 국제자문위원회 의장이 발제를 통해 DMZ 보전을 위한 국제 행동과 지속가능한 접경지역 발전
모델을 모색 할 예정입니다.

2005년 12월 5일
환경운동연합
[담당 및 문의: 박경애 간사 735-7000, 018-216-2208 /황호섭 팀장 016-260-62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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