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생태보전 보도자료

[서울환경연합 취재요청]난지도 시민연대 ‘노을공원 접근금지’ 퍼포먼스

난지도 골프장에 가족공원은 “접근금지”

난지도 골프장은 240명을 위한 공간, <1인당 458평>

□ 난지도 골프장의 가족공원화를 위한 시민연대(이하 난지도 시민연대)는 국민체육진흥공단에
서 바라본 난지도 골프장은 결국 일인당 428평을 독점하고 있으며, 가족공원으로의 전환을 촉구
하는 퍼포먼스를 벌일 예정이다.

□ 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공단)은 언론을 통해 시민단체가 주장하는 가족공원은 이해할 수도,
있을 수도 없는 일이며 이미 146억원이 투입된 골프장을 공원으로 전환하는 것은 국가적인 낭비
이며, 골프장은 친환경적으로 시공, 운영하여 주변과 조화로운 이용을 할 우 있다고 주장하고 있
다. 그러나 11만평을 240명만을 위한 골프장으로 이용하는 것은 오히려 사회적 ․경제적 낭비이
며, 약간의 예산만 더 추가한다면 멋진 공원을 시민들에게 돌려줄 수 있음을 주장하는 내용의 퍼
포먼스를 할 예정이다.

■ 일시 및 장소

▶ 일시 : 2005년 10월 13일 (목) 11:30 ~ 12:30

▶ 장소 : 청계 광장 (동아일보사 앞)

■ 내 용

▶ 사회인사 릴레이 1인 시위와 공동 진행. 공단을 상징하는 복장을 입고 골프채를 휘두르면서
시위

▶ 노을공원을 상징하는 타원형 원 주위로 접근금지 안내판을 세우고 그 안에 “11만평의 노을공
원은 하루 240명을 위한 공간입니다<1인당 458평>”기록, 또한 접근금지 줄을 침

난지도 골프장의 가족공원화를 위한 시민연대

공동대표 김상희, 김재옥, 문국현, 박영신, 이상영, 이형모, 임옥상, 최열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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