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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환경연합 취재요청서]난지도 가족공원 개장을 위한 각계인사 기자회견

난지도 가족공원 개장을 위한 각계인사 기자회견

가족공원은 시민의 권리, 골프장 개장 철회하라!

□ 장소 : 프레스센터 7층 환경재단 레이첼 카슨룸

□ 일시 : 9월 29일(목요일) 오전 11시

□ 참석 : 김상희(여성환경연대 공동대표), 김재옥(소비자문제를연구하는시민의모임 회장), 문국
현(생명의 숲 공동대표), 박영숙(여성재단 상임이사), 박원순(아름다운재단 상임이사), 이형모
(시민의신문 사장), 임옥상(문화우리 이사장), 최열(환경재단 상임이사). 가나다 순

□ 난지도골프장의가족공원화를위한시민연대 (약칭 난지도 시민연대)는 9월 29일(목) 11시에 환
경재단 레이첼 카슨 룸에서 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체육 공단)의 10월 4일 난지골프장 무료개장
을 반대하고, 서울시민의 소중한 공간인 노을공원 10만평을 지금 즉시 서울시민에게 공원으로 개
방해야 함을 밝히는 기자회견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골프장 개장을 강행하는 체육 공단의 문
제점을 밝힐 예정이다.

□ 서울시와 체육 공단의 골프장 운영권을 두고 벌이는 지리한 법적 공방속에 정작 피해를 보고
있는 것은 주말 아이들과 편하게 놀러갈 공원하나 갖지 못한 서울시민이다. 거짓말로 일관하며
수익사업에만 매달리는 공단과 정작 서울시민의 공원에 대한 욕구를 묵살하고 있는 서울시는 즉
각 노을공원 10만평을 서울시민에게 공원으로 돌려주어야 할 것이다.

난지도 골프장의 가족공원화를 위한 시민연대

문의 : 서울환경연합 환경정책국 간사 강은주(016-783-9568) / 국장 이철재(016-237-1650) / 사
무처장 양장일 (011-733-2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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