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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간 한국지속가능성 각부문 지수 변화 분석/『함께사는 길』창간 10주년 기념호 및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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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사는 길』을 찾아 10년, 월간 『함께사는 길』창간 10주년 기념호 및 기념식
10년간 결호 없이 환경 현주소 기록
– 특집기획/10년간 한국 지속가능성 진단 각 부문 지표 변화 제시, 비용은 상향 환경지수는 하향

– 93년 창간 대담에서 한명숙(당시 한국여성민우회 회장) 현 환경부 장관,
“현정부는 환경문제에 관심이 없는 것 같다. 우선 당장 죽는 건 아니니까…”

-일시: 6월 31일(월) 오후 7시 장소 -장소: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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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지속가능성.hwp
, 두 편의 대담.hwp, 흔들리는 지속가능성 그래프와 표들.p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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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전문 월간지 『함께사는 길』(발행인 최 열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주간 최승호)이 오
는 7월 1일자로 창간 10주년 기념호, 통권 121호를 발행한다.
창간 10주년 기념식은 6월 31일(월) 오후 7시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지은희 여성부 장
관, 성유보 방송위원회 상임위원, 박원순 아름다운재단 상임이사, 문국현 생명의숲 공동운영위원
장(유한킴벌리 대표이사) 등과 창간과 더불어 구독을 시작한 10년 구독자들인 이상호(KMT 컨설
팅 대표이사)와 김경숙(전 사단법인 어린이도서연구회 사무총장) 씨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될 예
정이다.

○ 1993년 7월 1일 『환경운동』이란 제호로 첫 호를 낸 월간 『함께사는 길』은 10년 동안 단
한번의 결호 없이 ‘사회적 약자 중심, 현장중심, 생태중심의 보도지향’이라는 창간이념을 실천해
왔다. 한국 사회의 주요 환경잡지들이 환경담론이나 기술적인 접근을 통해 환경문제에 접근해왔
다면 『함께사는 길』은 운동현장에 서서 깊이 있는 분석기사와 정책제안 해왔다.『함께사는
길』은 환경운동연합이라는 인프라와 우리 사회 저변의 환경세력과 연대하여 발행부수 5만부의
잡지로 성장했다.
미국, 유럽 등 세계 유수의 환경단체들도 이 같은 전례가 없고 한국의 시민사회단체들 중 처음으
로 10주년 기념호를 발행하는 것이기도 하다.

○ 이번 10주년 기념호 특집기획기사로 1993년부터 2003년 오늘에 이르기까지 한국 사회의 지속
가능성 지표의 변동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시민환경연구소의 통계분석기사 △ 「흔들리는 지
속가능성」와 공해반대운동에서 생태운동, 생명운동으로 이어지는 한국환경운동의 흐름과 지향
을 살펴본 최 열 환경연합 공동대표와 사회학자 이시재(카톨릭대), 박재묵(충남대) 교수의 특별
대담 △「대화, 저항의 10년에서 대안의 10년으로」(내용 첨부파일 참고)를 게재했다.

○ 특히 시민환경연구소의 통계분석기사 「흔들리는 지속가능성」는 10년간 우리 사회의 각 부
분 환경지표 변화를 △ 환경예산은 느는데 환경은 악화 일로 △농촌 희생삼은 도시 팽창 △ 빈부
격차 확대, 확대되는 가난 △ 팽창하는 대도시 △ 농약·비료 사용과 식량 생산 농지면적 감소
△ 뜨거워지는 한반도 △ 늘어나는 에너지 소비 △ 핵 발전 지속적 증가 잦은 고장 일으키는 원
전들 △ 진정한 대안, 재생가능에너지 △ 줄어드는 산림 △ 골프, 산림파괴 홀인원 △ 쇠락하는
어업 △ 바다오염이 부른 적조 피해 △ 토지 덧셈하려는 갯벌 간척, 결과는 뺄셈 △ 도시의 대기
오염 △ 기하급수적 증가하는 승용차 △ 차량 증가 뒤쫓는 도로 증가 △ 2급수에서 4급수 오가
는 4대강 △ 수질개선 투자, 효과 적은 밑 빠진 독 △ 쓰레기 과다배출증 걸린 공장과 도시 △
화학물질 대량생산 대량오염 시대 등으로 나누어 각종 통계를 통해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다. (기
사 요약본과 그래프 및 도표는 첨부자료 참고)

○ 『함께사는 길』은 창간 당시(1993년 7월호) 좌담「환경문제 어떻게 풀 것인가?」를 게재했는
데 당시 좌담자에는 현 환경부 장관인 한명숙 당시 한국여성민우회 회장이 참석해 당시 문민정부
에 “현정부는 환경문제에 관심이 없는 것 같다. 우선 당장 죽는 건 아니니까… 환경단체와 시민
단체가 통수권자에게 환경문제 심각성과 경제적 영향에 대해 설득할 필요가 있다”는 발언을 했
다. 이는 현 참여정부의 환경정책비판에 그대로 적용될 수 있어 역사의 아이러니 느끼게 한다.

○ 『함께사는 길』에 참여하는 주요 인사는 발행인 최 열 환경연합 공동대표(환경재단 상임이
사)를 비롯, 한국 시단의 중진 최승호 시인이 편집인 겸 주간으로 있으며, 편집자문위원으로 곽
병찬 한겨레신문 부국장, 장재연 시민환경연구소장(아주대 예방의학교실 교수), 윤재용 서울대
응용화학과 교수, 사진가 이지누 선생, 판화가 이철수 화백, 최도영 문화방송 PD 등이 활동하고
있다.

○ 한편 6월 31일 기념식에 참석한 모든 분들에게 『함께사는길』 창간 10주년 기념호와 함께,
환경연합이 설립한 생태도서 전문 출판사 〈도요새〉가 『함께사는길』 창간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출간한 『통계로 본 지구환경정보』(최도영 著, 정가 8,000원)를 증정한다.

2003년 6월 26일
월간 함께 사는 길

[담당 및 문의: 박현철 국장 /735-7000, 016-209-0088 ]
첨부 자료 1. 한국의 지속가능성 지수변화 요약본
* 지속가능성 지수변화 관련 도표와 그래프는 환경연합 홈페이지 참고
2. 특별 대담 요약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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