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연대 활동소식

쓰나미로 인해 여성에 가해진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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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5년 10월에 작성된 이
보고서는 2004년 12월 26일 인도양 쓰나미의 영향을 받은 국가들에 구조, 복구, 재건과 관련된 여성기관과
여성그룹의 공동 노력에 관한 것입니다.
방콕에서 2005년 2월 개최된 ‘쓰나미 이후 과제에 관한 아시아시민사회자문회’에 참가한 인도, 인도네시아, 태국,
버마, 스리랑카와 말디브에서 온 여성기구의 대표들은 재건과정에서 범죄의 위험성과 여성의 소외와 배제 규모에 주어진
쓰나미 여파에 관한 여성 인권침해에 초점을 둔 총괄적인 보고서가 필요함을 느끼게 되었고, 이를 APWLD(Asia
Pacific Forum on Women, Law and Development 가 소책자로 만들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APWLD의 여성과 환경분과(WOMEN AND ENVIRONMENT)에 멤버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 글은 강남구 자원봉사센터 영어봉사단 선생님들이 번역해주셨습니다. 앞으로 인도네시아 아체를 비롯해 인도 타밀
나두, 스리랑카, 태국의 쓰나미 사례와 쓰나미보다 더 심한 피해를 입은 파키스탄 지진의 사례를 살펴보고자 합니다.
<편집자주>

스리랑카 쓰나미 그 이후, 구조적 문제점

쓰나미 7개월 후, TAFREN은 지역 사무소를 개설했습니다. 쓰나미 주택 재건대(THRU)로 알려진 다른 기관도 영구적인
재정착 프로그램을 수행하기 위해 만들어 졌습니다. 상담역 자리를 채우기 위해 은퇴한 정부 관리들을 다시 부르는 등 고위층에서
쓰나미 후 재건 정책 수행을 위한 공무원들을 모집하는 동안에도, 실무자 수준에서는 많은 자리가 채워지지 않고 있었습니다.
예를 들면, 쓰나미 이래로 Ambalangoda (암바랑고다) 지역 사무국장은 빈자리였고, 14개의 Grama Sevaka와
촌락 기술 공무원(촌락 공무원) 자리들도 비어 있습니다. 이들 빈 채로 남아있는 자리로 인해 생기는 간극은 쓰나미 피해자들이
구호 수당을 받기 위해 피해를 등록 받는 업무량과, 그들을 대신하여 지역 정부의 고위층과 교신하는 업무에 엄청난 제한이 가게
합니다. 예를 들면, TO(기술 공무원)는 보상을 정하는 근거가 되는 피해 평가를 해야 하는 요원입니다.

쓰나미 후 재건에 있어서 여성 문제의 중요성에 대해 내내 입에 발린 말들만 있었지만, 5월에 나온 ADB가 수행한 대량
수요 평가 조사의 통합 보고서 (또는 요약본)만이 여성들의 관점에서 그나마 받아들일 만한 것임을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현장
평가를 수행한 개별 팀들이 낸 지역 보고서들은 쓰나미로 인해 여성에 가해진 충격과 여성의 사회 진출과 권한 획득이 쓰나미
후 재건 과정을 통하여 달성될 수 있는 정치적 입지에 관한 결정적인 견해에 관한 정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것이야 말로
최종 보고서 수록된 더욱더 중요한 사안인 여성을 배척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추가하여, 여성만 분리된 데이터의 결핍은 문제로
남아있습니다.

2개월간(2,3월) 대다수 사람들이 수령한 Rs. 5000/-의 현금 지급은 아직 스리랑카 섬 전체를 통틀어 재정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많은 장소에서 Grama Sevakas는 목록에서 급여를 받거나 고용된 모든 사람들을 제외하고는 아직 이
혜택을 지급할 대상자 목록 작성을 끝내지 못했습니다. 이런 재평가에 따라 이 목록의 20% 정도가 삭감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동남아시아 지역 지형 지도

쓰나미 피해 주민들은 쌀, 밀가루, 기름 및 설탕 등을 배급 받고 있습니다. 최장 8월 31일까지는 배급이 계속될 것으로
보이며, 그 후에는 유엔의 WFP(세계식량지원프로그램) 기구가 지원하는 Food for Work(일하기 위한 식량) 프로그램으로
전환되어질 것입니다. 배급 되는 상당량의 쌀과 밀가루 대부분은 배포 과정에서의 불량한 보관 시설 때문에 사람이 소비하기에는
부적합했습니다. 게다가, 2005년 초에 쓰나미 피해 주민들에게 배급하기 위해 보내진 식량 상당량이 현 시점에서는 유효기간이
지나게 되었고 사람이 먹기에 적합한 날짜가 지난 통조림과 조리된 식품들이 일반 시장에 들어오고 있다는 보고가 많이 있습니다.

완충지대에 관한 지속되는 투명성 결핍이 완충 지대에 사는 것과 바깥에 사는 것에 따라 수혜라는 명목으로서 갈라진 지역사회
간의 지속적 긴장의 원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구역에서 단 몇 미터라도 떨어져 살았던 주민들은 원래 자리에 이미 집을
다시 짓고 있는데 반하여, 이들은 해변에서 가장 근접해 있었기 때문에 어디에 영구적인 집을 지어야 할지 모르는 채 살아야
하는 생활과 재산이라는 관점에서는 가장 큰 손실을 본 주민들입니다. 완충지대 문제를 조사하라고 대통령이 임명한 위원회의 공개된
보고서에 이어서, 일부 지역 사회와 개별 주민들은 완충지대 안에 자신들의 집을 다시 짖기 시작했습니다. 3월과 4월에 이런
무허가 재건축을 한데 반하여, 공무원들과 경찰은 이를 방지하고자 들어왔었는데, 8월에는 정부당국들에 의한 이러한 역반응은
없을 것 같습니다.

밀레니움 개발 목표(MDG) 달성을 위해 정의된 지표들의 완수에 대한 스리랑카의 정부의 약속이 있었더라도, 쓰나미후 재건
계획들도, 특히 양성 평등 및 여성 권한 위임을 기술한 MDG3에 초점을 두고, MDG가 감당할 수 있는지를 봐서 걸러져야
합니다.
TAFREN과 쓰나미후 재건과 재정착 작업에 관여하는 모든 당국들은 국가의 책임에 대한 성격을 인식하여야 합니다 ; 주거의
권리, 이 권리의 진보적인 실천을 허용하고 의도적인 역행이 주거권을 침해한다는 사실을 인지하는 위원회 조항 3조의 경제적인
사회와 문화권리. 추가하여, 위원회 조항 4조인 적합한 주택에서 살 권리가 국가의 최소 필수 책임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최소 필수 책임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소유의 법적 보장- 강제 퇴거 및 괴롭힘에 대한 보호가 있어야 합니다.
2. 서비스, 물자, 시설 및 사회기반시설 사용권 – 보건, 안전, 위안 및 영양에 필수적인 시설들이 사용가능 하도록 갖춰져야
합니다. 이런 시설들은 최소한으로 안전한 식수, 위생 변소와 세탁 시설 및 취사, 난방과 조명용 에너지를 포함합니다.
3. 감내- 주택 비용이 기본 시설들을 희생하지 않으면서도 소득 수준에 맞아야 합니다.
4. 주거성- 아늑한 공간으로 날씨 환경으로부터 보호되어져야 합니다. 질병을 유도하는 환경이나 구조적인 위험은 제거되어야
합니다.
5. 접근성- 모든 이들이 적합한 주택을 가질 수 있어야 합니다.
6. 위치- 적합한 주택은 직장, 보건, 교육 및 기타 사회 서비스에 쉽게 접근할 수 있어야 합니다. 교통 편리성에서 너무
많은 비용이 요구되어져서는 안됩니다.
7. 문화 적합성- 주택의 구성이 문화적 표현을 양보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임시 거주

대다수의 쓰나미 피해 지역에서는 주민들을 복지센터에서 임시 주택으로 이동시키는 일을 완료했습니다. 임시 수용소 없이 남아있는
지역 사회들 역시 주로 보안이나 문화적 문제 때문에 임시 수용소가 놓여진 지역으로 이주하기를 거부한 사람들입니다.
예를 들면, 아직도 Galle의 Katugoda에서 텐트 생활을 하는 가족들은 주로 무슬림들로 그들에게 제시된 Walahanduwa내
이주 지역으로 옮기는 것은 생활 터전만이 아니라 그들을 이슬람사원과 그 구역 주변에서 운영되는 종교학교, 지역 사회로부터
격리하는 것으로 느끼기 때문이었습니다. 농산물 시장 상점의 일부 가족들은 Thirayamadu의 이주 주택으로 이사하는 것을
꺼리는데, 안전 문제 때문입니다; 거기서는 LTTE의 공격으로부터 훨씬 더 취약하다고 느끼기 때문입니다.

▲ 스리랑카의 열악한 임시 거주지 ⓒ 환경연합 국제재해 조사팀

TAFREN의 Transitional Accommodation Programme (TAP: 임시 거주 프로그램) 하에 다양한
NGO들에 의해 만들어진 주택들이 기술적으로는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는 Sphere Guidelines에 의해 체류하게 되더라도,
현장이 어디인지, 어느 NGO가 건설 책임을 맡았는지 등에 의해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게다가, 겹치거나 서로 다른 가이드라인들도
있습니다 – Sphere Guidelines, 전기 위원회가 발행한 가이드라인, 수관리청이 발행한 가이드라인, TAP 가이드라인
등입니다.
공식적으로 주택은 최소 5.5평이 되어야 하며, 3채당 하나의 수도꼭지와 20명당 하나의 변소가 있어야 합니다. 각 주택은
전기가 들어가야 하고, 플러그 하나, 전구집 3개와 두꺼비집 하나 및 휴즈 하나를 가져야 합니다.

성에 민감한 재해 관리 정책들과 프로그램에도 불구하고, 여러 가이드라인에 맞추어 만든 것들을 포함한 많은 임시 주택들이
부엌 혹은 취사 구역이 좁다. 좁은 구역에서 불과 연기에 의한 위험이 이주한 가족들에게 근본적인 위협이 되고 있습니다: 이미
임시 주택에서 화재 사고가 몇 건 일어났다. 여성들이 항의하고 난 후에야, 많은 수용소들에 작으나마 부속 부엌이 생겼습니다.
슬프게도, 아직도 당분간 여성들은 부엌에 들어가려면 허리를 완전히 굽혀야 하며 연기나는 나무 불 위로 쪼그려 앉아야만 합니다.
그러나, 이런 가이드라인을 따르지 않고 2005년 1, 2월 기간에 진 임시 수용소들도 많이 있습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개량되어서 부엌이 추가되고 전기 연결이 되고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임시 주택이 양철로만 지어지기도 했습니다. 다른 곳에서는, 벽은 나무 혹은 코코넛 잎으로 하고, 지붕만 양철로
했습니다. 일부는, 자연 섬유 보드 지붕(강한 박스용 종이)가 사용되었는데, 양철보다는 덜 덥지만 비가 오면 녹아버립니다.
Batticaloa의 Thirayamadu에서는 2000개의 임시 주택이 건립 중에 있는데, 서로 다른 NGO들이 책임을
맡고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월드 비젼이 500채, Oxfam-CAA이 500채, TRO가 나머지 1000채를 맡았다. 그래서
서로 다른 구조의 세 주택들이 있으므로 사람들이 거기에 살기 시작하면 일어나는 긴장과 실망이 있을 수 있습니다. 현재는 Oxfam-CAA이
건립한 주택들 일부만 입주했습니다. 아직 이 지역에는 전기가 연결되지 않고 있으므로, 이 지역은 밤에는 캄캄해서, 여성들은
남자들이 밤에 낚시하러 나갈 때 그들과 아이들의 안전이 염려된다는 우려가 있다고 하고 있습니다.

각각의 경우에, 임시 주거 단지는 멀리 떨어진 곳에 자리 잡은 도시 슬럼가와 유사합니다. 집들을 아주 근접해서 짓게 되어서,
일부 지역에서는 실제로는 4에서 8개가 일렬로 된 방과 같이 건설된다. 땅도 비친화적인데, 자연 환경이 건설을 위해 파괴되었으므로
나무나 풀들이 전혀 없습니다. 직접적인 마실 물도 나오지 않는 곳이 자주 있어서, 아직도 많은 지역 사회가 외부에서 물을
길어오는 급수차에 의존합니다. 쓰레기 수거도 최소화되어 있으며 (예로, Walahanduwa에서는 큰 개방 구덩이 하나로
되어 있습니다), 하수 시스템들은 시청에만 있는 중장비를 사용해서 정기적으로 청소하고 비우는 것이 필요한 것들입니다.

▲ 스리랑카 쓰나미 피해 상황에 대해 브리핑을 듣고 있는 여성그룹들 ⓒ 김영란

영구 주택

영구 재정착의 느린 진척에 대해서 쓰나미 피해 지역 사회들에 널리 퍼진 불만에 직면해서, 정부는 몇 달 전 정부와 쓰나미
피해 주민들에게 영구 주택을 지어주는 내용의 양해 각서를 체결했던 대규모 NGO들을 향하여 비난을 시작했습니다. 정부 소유의
신문인 선데이 옵저버가 2005년 8월 21일 언급한 기구들 중에는 워드 비젼, 케어 인터내셔널, SOS, 카리타스, 스리랑카
적십자사 및 타밀 갱생 기구 (TRO)이 있습니다. 정부의 논쟁은 정부는 재정착에 알맞은 부지들을 이들 NGO에게 넘겨 준
반면, 이들은 실제 건축을 지연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현장에서 일하는 기구들은 그들이 영구 재주택 방식에 들어가려 하면 NGO들을 따라다니는 일련의 많은 문제들이 있음을
알게 됩니다.

이런 주요 문제들은:
– 정부가 넘겨 준 토지의 명확한 소유권에 의문이 있습니다. 일부 토지들은 주립식목조합, 토지 개혁 위원회와 같은 여러 주립
협회들에게 권리가 부여된 지역입니다. 대통령이 쓰나미 피해 주민들을 위한 주택 건립을 목적으로 그 토지를 긴급하게 내주라고
일괄 요청을 공표했음에도 불구하고, 권리 인계는 관료주의적 행정절차로 인해 시간이 걸리고 있습니다; ‘정상적’인 시절에도
이 절차는 1년 이상이 걸립니다.
– 재정착용으로 식별된 일부 토지들은 원래 운동장으로 지정된 디라야만두의 토지 경우와 같이 이미 공공용으로 확정된 것들입니다.
일부 사유지인 토지들에 대해서는 주정부가 아직 보상을 못하고 있습니다. 기타 토지 소유주들은 당연히 그들의 은행 구좌에 입금되기
전에 NGO들이 건축을 착수하도록 하는 것을 내켜 하지 않고 있습니다. 어느 조직이라도 소유권이 법적으로 그리고 최종적으로
해결되었다고 완전히 확신이 서기 전에 그 토지에 대규모 건축 사업을 시작하려 하지 않을 것입니다.
– NGO들이 최종적으로 건축 허가를 받기 위해 시키는 대로 따라야만 하는 수 많은 관료주의적 기관들로 인해 극복하는데 시간이
걸리는 장애물들의 일습이 생겨나기도 합니다. 이런 것들에는 조사국, 정부평가원, 국립주택개발청, 도시개발청, 해안보호청,
여러 지역정부 기관, 전기위원회, TAFREN과 그 것의 새로운 업무 지침들, THRU (쓰나미 주택 재건대) 등을 포함됩니다.
양해각서를 체결한 NGO들로부터 긴급 처리 절차를 개시해 달라는 많은 청구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이를 수행할 능력이 없습니다.
예를 들면, NGO가 사립 조사원이 조사한 토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해도, 평가원이 다음 단계를 처리하기 전에 반드시 정부
조사국에서 발행한 공적증명서를 받아야 합니다.
– 영구 주택 단계에 들어서게 되면, 이재민들과 주택 모양, 주택 재료 등등을 포함한 그들이 선호하는 것 등에 대한 상담
부족에 대한 우려의 증대에 직면하여, 영구 주택 건립을 위임 받은 많은 NGO들은 종종 시간이 많이 소비되는 상담 과정을
수행합니다. 그러나, 그들이 어떤 것들을 가질 수 있는가를 말해주는 과정으로부터 그 중에 그들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묻는 과정으로
변환하는 것은 정부든 비정부 기구에 속하든 모든 요원들이 제대로 준비되지 않은 임무다. 더구나, 자신들이 평생 살아왔던 집을
다른 장소로 옮겨야 하는 문제에 있어서 다양한 개인들과 그룹들 사이에서 이해와 합의를 도출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 영구 주택 재건 혜택을 받을 대상자 목록이 완성되지 않고 있습니다. 특정 장소에 특정 수혜자들의 배치하는 것에 관한 요구들이
계류 중에 있는데 이런 것들은 목록을 완성하기 전에 해결되어야만 되는 것입니다.
– UDA를 포함한 여러 당국들이 착수한 모델 하우스들은 적합하지 않고 예를 들어 향후 확장을 고려하면 이재민들에게 다양한
선택을 제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재정착 마을의 구도, 주택간 거리 등은 해당 지역 사회와 이 분야의 전문가들과 상담 과정을
통해 진척시켜야 합니다.
– 또한 각 NGO들의 주택 건립 비용이 서로 많이 차이 나고 주택의 질과 재료들이 한눈에 알아볼 정도로 차이가 있을 것이기
때문에 재정착 사회 내부에서 나타날 갈등이 잠재하고 있는 문제도 있습니다.
– TAP에 의거하면 임시 주택에 자격이 있고 여겨지는 주민들 중에 TAFREN 기준으로는 영구 주택 입주 자격이 없는 주민들
문제도 있습니다. GALLE 지구에서, 이런 부류들은 임시 셀터에 있는 주민들의 10 ~ 15%를 차지합니다. 이런 주민들은
일례로 전세를 살거나 대가족의 구성원으로 일가를 나누어 썼던 사람들입니다.
– 향후 반목이 예상되는 사안들 아직도 재정착을 기다리는 이주 사회는 현재 재정착 현황을 고려 요인으로 넣지 않고 있는데
일부 NGO들은 두 이주 집단 간에 높아 갈 수 있는 긴장에 대해 우려하고 있습니다.
– 영구 주택 재건축 각서를 정부와 체결한 NGO들이 입는 추가 비용 일례로, 침수지 메우기, 현장조사, 다층 건물 짖기
등 으로 인해 예산과 재정 관리가 왜곡되고 있습니다.
– 게다가, 비싼 건축 자재비, 모래와 같은 필수 자재의 귀함 및 건설 노동력의 부족들이 건설 계획을 수행하려 하는 기관들에게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현재 GALLE 지구에서는 일반 비숙련 노동자의 일당이 500RS인데 쓰나미 이전에는 350RS였습니다.
– 해변가에는 다층으로 지어야 한고 요구하는 정부 요원들과 다층 건립에 비용을 대기를 거절하는 기증자들 그리고 이런 논쟁에
아무 이점을 찾을 수 없는 지역 사회 사이의 긴장.
– 부조화가 지구들이 영구 재정착지로 됨에 따라 그 것들 사이에서 지속적으로 팽배해지고 있습니다. 필요한 수보다 많은 주택을
계약한 남부의 한반토타 지구와 필요의 반만 약속된 GALLE 지구 사이의 차이는 매우 심합니다.
– 재이주 지구는 현재 나무도 없고 도로와 보건소와 같은 기반 시설이 없어서 상황을 훨씬 더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종종
인근에 공공 터미널이 없는 것이 상례이며, 취학 연령의 아동들에게 학교로 가는 운송수단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만일 공공
편의 시설과 적당한 생활 필수 시설 등이 재이주 지구에서 좀 더 잘 되어 있다고 믿게 할 수 있다면, 주민들의 거부감은 완화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설득에 관한 집중 노력은 없는 것 같습니다.

▲ 쓰나미 피해 이후, 이 아이들이 미래의 희망이다. ⓒ 환경연합 국제재해 조사팀

여성 관련 사안들

모든 쓰나미 피해 지역 사회로부터 여성들의 경험들은 더 많은 여성들이 공공 장소로 나오고 있고 지역적이든 국가적이든 모든
수준에서 실질적인 조정을 하는 것은 물론 그들의 지휘 능력을 계발하는 현상을 꾸준히 지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결정을 내리고
정책과 사업을 입안하는데 종사하는 서로 다른 정부, 비정부 기관들과 관청들의 가부장적 양태로 인하여 이런 고위 정책 결정
역할에서 여성이 거의 완전하게 배제되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예를 들면, 임시 주택을 설계하면서 많은 경우 부엌을 빼먹게
된 이유 같은 것은 여성들과 상담이 부족했으며 재건축과 지역사회 뿐 아니라 그들의 가족들도 유지하는 여성들의 주된 관심들과
그들의 다양한 역할에 민감하지 못했기 때문이 분명합니다.

쓰나미 후 과정이 영구 주거와 생계에 좀 더 초점이 맞춰지면서, 성차별에 민감한 사안을 다루고 집중하는 필요성을 더욱더 피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성차별에 민감한 사안을 다루는데 있어서 특이하게도, 만일 쓰나미 후 단계가 여성의 진출을 촉진한다면,
남성들과 모든 일상사에 대한 남성의 책임에 대한 집중적 조명이 결정적일 수 있습니다.
더하여, 토지 배당과 주택 및 기타 수혜에 있어 여성들의 평등한 권리문제는 우선적으로 처리되어야 될 의제로서, 미망인, 여성가장,
독신여성, 장애 및 노인 여성과 같은 이 체제의 결함으로 누락된 여성들이 많고 다양하기 때문입니다.

보건

쓰나미로 이주한 지역사회가 쓰나미의 즉각적인 여파로 공공건물에 이는 복지센터에서 살게 되었지만, 그들이 보건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길이 몇 가지가 있습니다. 센터 내에도 치료를 제공하는 여러 그룹들이 있고 센터들이 도시 지역에 있으므로 공공 또는
사설 의료 기관에 어느 정도 쉽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임시 주택 지구에서는 이런 시설이 부족합니다. 많은
임시 주택 지구에는 정기적인 이동 치료도 안오며 이동 수단이 부족하여 인근 보건소로 가는 것도 돈도 시간도 많이 든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특히 생식과 성보건에 관련된 여성의 보건 혜택은 이런 상황으로 인해 가장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성폭행

성폭행을 포함한 여성의 권리에 최악인 범죄들이 스리랑카에서 일어났던 것으로 보입니다. 감독이 없었던 구조활동 중에서 그리고
임시 구호소에 머물 때 여성과 소녀들에 대한 강간, 집단 강간, 희롱, 학대 사건에 대한 보고서들이 있었습니다. 시신들이
성폭행 당했고; 여성들이 몰려오는 쓰나미 밖으로 당겨 나와 강간 당하고; 한 여자는 안전하게 구출되었지만, 구조자에게 금목걸이를
빼앗긴 후 다시 파도 속으로 밀려났다. 그런데도, 대부분의 성폭행 사건 수는 실제보다 축소되어 보고됩니다. 통상 피해자들이
보복을 두려워하고 따돌림 당하기 때문입니다.
재난 중 여성들의 취약함에 대한 엄청난 증거들에도 불구하고, 여성의 안전을 침해하는데 반응하는 경감 노력은 느리기만 하고
여성 대상 범죄 사건이 과장되었다거나 일어나지 않았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쓰나미피해여성구조연합(CATAW)은 어떤 여성 보호
대책이 실시되고 있는지를 조사하기 위해 쓰나미 피해 지구에 조사팀을 파견해서 Galle, Tangalle, Hambantota,
Matara, Kalmunai, Akkaraipattu, Batticaloa 및 Jaffna를 방문했습니다.
IDP 수용소의 여성들은 자신들과 아이들의 안전을 우려했습니다. 실제로 아무 사고도 안 일어나더라도, 안전하지 않고 무섭다는
감정이 대부분의 수용소들에 팽배했습니다. 임시 화장실로 가던 소녀가 두 남자에 의해 끌려가다가 겨우 도망칠 수 있었습니다.
수용소 운영을 하는 남성들이 희롱을 하려 하기도 합니다. 술이 몰래 반입되면서 남편들도 폭력적이 되기도 합니다. 수용소에는
경찰과 보안요원이 있지만 질서 유지에만 주로 투입됩니다. 그들은 성범죄 신고자들에 대해 개입하고 반응할 수 있다는 명확한
지시를 받지 않았습니다. 일부 수용소에서는 여성 경찰관이 파견되어 있는데, 그들의 존재만으로도 여성과 소녀들에게 보안이 잘다는
느낌을 갖게 합니다.

여성 고유의 필수품 무시

대부분의 수용소는 남성들이 운영하고 수용소 위원회가 만들어 진 곳조차 남성들이 주도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결과, 보건과
생리용품 및 개인필수품과 같은 여성 고유의 필수품들이 무시되어 왔습니다. 생리대와 피임약 등을 수용소의 남성 지도자들에게
요구하기에는 여성들은 너무 소심합니다.
임신 중인 여성은 다른 사람보다 훨씬 더 고난을 겪는다. 대부분의 수용소에서는 그들은 보살핌을 더 많이 받습니다.
원 거주자들이 이슬람교도들인 동부 지구에서는 대부분의 이주 주민들이 친척들의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수용소에서
배분하는 식량과 기타 원조를 받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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