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생태보전 보도자료

쾌적한 2002 월드컵을 위한 환경통신원 오존감시 모니터단 발대식

“오존! 시민의 힘으로 줄인다”
쾌적한 2002 월드컵을 위한 환경통신원 오존감시 모니터단 발대식

·일시 : 7월2일(월) 오후1시

·장소 : 사직터널 옆 사직주유소(LG정유)앞

<행사>

① 오존감시 모니터단 발족에 대한 취지설명 ② 대기보전을 위한 시민의 다짐 낭독(오존감시모니
터단) ③ 주유소 VOC 측정 샘플러 부착 시범식

1. 서울스모그라는 신종어가 생길 정도로 서울 하늘에 오존주의보 발령횟수와 스모그 현상이 기
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자동차 배기가스와 함께 도장시설이나 주유소 등에서 나오는
VOC도 오존과 스모그를 일으키는 주요한 원인물질입니다.

2. VOC는 세탁소의 유기용제를 비롯해 건축재료나 페인트, 휘발류 등으로부터 배출되는 화합물로
서 생활에서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는 화합물입니다. 오존을 일으킬뿐더러 중추신경 마비, 유산,
빈혈, 백혈병과 심하면 암까지 일으키는 인체에 유해한 물질입니다.

3. 환경운동연합에서는 월드컵 개최를 맞이하여 시민이 함께하는 대기보전운동인 “Blue Sky
2002″의 일환으로써 오존을 발생시키는 주유소의 VOC를 샘플러로 측정 모니터 할 것입니다. 앞으
로 7·8·10·12월에 걸쳐 총200회를 모니터 한 후에 평가하여 정책제안을 할 예정입니다. 맑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 위한 오존 감시 모니터단 발대식에 많은 취재·보도를 부탁드립니다.

2001년 6월 29일
환경운동연합

<문의 : 환경조사팀 폐기물담당 명형남(016-268-8481), 서형원 팀장(016-2567008)>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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