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생태보전 보도자료

온천 난개발 저지와 온천법 개정 촉구를 위한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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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 난개발 저지와 온천법 개정 촉구를 위한 집회

○ 맑고 깨끗한 환경을 보전하기 위한 노력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 온천 난개발로 인해 전국이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1999년 현재 전국적으로 109개 온천지구
가 지정되어 있고 지정면적은 4천7백만평으로 여의도의 60배에 이르고 있습니다. 온천난개발로
인해 국립공원의 상당수가 파괴되고 있으며 상수원과 지하수의 수질악화, 마구잡이 지하수 개발
로 인한 지반침하의 문제를 야기하고 있습니다. 이와같은 온천난개발이 자행되고 있는 이유는
현행 온천법이 온천의 개발에만 주안점을 두고, 개발로 인한 주변생태계파괴, 지하수고갈, 문화
재 훼손 등은 고려하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환경연합은 추미애의원과 오세훈의원을 대표
의원으로 하여 온천법 개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지역주민100명과 환경운동연합은 온천난개발로 인한 피해를 막고 온천법 개정을 촉구하는 집
회를 갖고자 하니 많은 취재 부탁드립니다.

온천난개발 저지와 온천법 개정 촉구집회

●일 시 : 2000년 12월 7일 (목) 오후 1:00-2:30
●장 소 : 종로 3가 종묘공원
●주 최 : 무등산 운림온천개발저지 대책위원회, 문장대 용화온천 개발저지
충북도 대책위, 광주환경연합, 부산환경연합, 청주환경연합,
충주환경연합, 환경연합
<진행순서>
· 사 회 : 박일선(환경연합 조직국장)
· 인사말 : 최 열(환경연합 사무총장)
· 경과보고 :
· 온천난개발 피해 및 운동 지역사례발표 :
– 문장대 용화온천 개발저지를 위한 괴산군민 대책위원회
– 황령산 살리기 부산시민단체 비상회의
– 광주환경연합, 청주환경연합
– 부산환경연합
·연대사 :
·결의문낭독 : 온천난개발 저지를 위한 충북도민대책위

2000년 12월 6일
환경운동연합

■ 담 당: 조사국 박규자 간사 ■ 연락처: 02-735-7000(대표) 018-220-9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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