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기후변화국제토론회] 7개국 NGO가 서울로 모입니다.

환경 NGO 국제토론회
“기후변화 방지를 위한 개발도상국의 역할과 전략”
(The Roles and Strategies of Developing Countries in Preventing Climate Change)

기후변화 문제에 대한 세계 각국의 관심이 높아져 가고 있는 가운데,
기후변화방지를 위한 개발도상국 NGO(민간단체)들의 의견을 모으기 위한 자리가
바로 서울에서 열립니다.
한국을 비롯, 말레이지아, 칠레, 중국, 인도, 필리핀, 독일등 7개국 환경 NGO들이
모여 기후변화 문제와 개발도상국 민중들의 입장에 대한 논의가 벌어지는 이자리는
영흥도 화력발전소 문제, 핵발전 문제등 많은 현안을 가지고 있는 우리나라의
입장과 함께 각국의 입장을 비교하고, 개발도상국들의 입장을 하나로 모을수 있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관심있는 이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기간 : 1998년 9월 22일∼23일
개막토론회 (세종문화회관) : 9월 22일
본토론회 (서울대 호암교수회관) : 9월 22-23일
주최 : 환경운동연합 / 국제협력기관 : 독일 프리드리히 에베르트 재단
장소 : 세종문화회관 대회의실(개막 토론회), 서울대 호암교수회관(본 토론회)

※ 모든 회의는 동시통역(영어, 한국어)이 됩니다.
※ 개막토론회의 경우, 참가비가 없으며 별도 등록을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본토론회 참가자 희망자의 경우, 행사사무국으로 신청 바랍니다.
※ 문의 : 행사사무국(환경련 정책팀 02-735-7000, fax 02-735-8682,
email : ecopol@kfem.or.kr)

< 개막 토론회 >
일시 : 98.9.22. 10:00-12:00
장소 : 세종문화회관 대회의실

기조발제 1 – 기후변화와 개발도상국 민중 :
Ms. CheeYoke Ling (말레이지아 제3세계 네트워크)

기조발제 2 – 지속가능하고 공평한 온실가스 감축의 원칙과 전략 :
이시재 교수 (가톨릭대학 사회학과, 환경운동연합 정책위원장)

토론자 – 한영수(韓永壽), 산업자원부 자원정책심의관
곽일천(郭一天), 환경련 정책위원, 경원대 지역개발학과 교수
황진택(黃鎭澤), 삼성지구환경연구소 수석연구원
사회자 – 이필렬(李必烈), 환경련 정책위원, 방송대 교양학부 교수

< 본 토론회 >
일시 : 98.9.22.-23
장소 : 서울대 호암교수회관 마로니에룸
제 1 토론 (22일 14:00-18:00) : 기후협약의 논의 동향과 에너지 대안
주제 발표
·기후협약의 논의 동향과 쟁점 : Michael Roemer (Wuppertal Institute, 독일)
·개발도상국의 지속가능하고 평화로운 에너지 대안 :
김종달 교수 (경북대 경제통상학부, 환경운동연합 정책위원)
토론 및 질의 응답
환영 만찬 (18:00-19:30) : 호암교수회관
참가단체 교류회 (19:30-21:30)

제 2 토론(23일 09:00-12:30) : 기후변화에 대한 각국의 대응과 NGO의 입장
주제 발표
·선진국의 온실가스 감축과 개도국 지원에 대한 입장 :
Dr. Leena Srivastava (Tata Energy Research Institute, 인도)
·기후변화와 개발도상국의 역할
Dr. Eduardo Sanhueza (Climate Action Network Latin America)
·기후변화 방지에 기여하는 중국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
Dr. Luan Shengji (북경대 환경과학센터, 중국)
·각국 정부, 산업계의 대응 현황과 NGO의 입장
각국 참가자가 각 10분씩 발표
토론 및 질의 응답

제 3 토론(23일 14:00-17:30) : 개도국 NGO 공동의 입장과 행동계획에 관한 종합 토론
기조발제
·개도국 NGO 공동의 전략과 입장에 대한 제안 (30분)
초청 참가자중 사전 선정
공동 입장문서 채택에 관한 토론
전체 토론 및 질의 응답
토론결과 발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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