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일반 활동소식

지구를 힐링하는 명절보내기

첨부파일 열기첨부파일 닫기

고향으로 내려 가기 전 우리 집 전기플러그 뽑기
TV를 보지 않을 때도, 책상 위 스탠드를 켜지 않을 때도 그냥 꼽혀있는 플러그. 이런 대기전력이 전체 전력사용량의 무려 10%나 된답니다. 집을 비우기 전 플러그 뽑기 잊지 마세요.
 
정체로 차가 멈췄다면 기아를 중립으로 하거나 시동 끄기

차가 5분 공회전을 하면서 소모하는 연료로 1km를 더 달릴 수 있어요.

장보기는 계획적으로, 먹을 음식만 상차림하기
명절 때 버려지는 음식물쓰레기가 평소의 두 배나 된답니다. 장을 보기 전 누가 얼마나 먹을지, 냉장고에 어떤 채소와 양념이 남아있는지, 선물로는 어떤 과일이나 음식이 들어올 것인지 예측하고 구입목록을 작성해보세요.

전을 부칠 때 전기 프라이팬보다 가스 불 사용하기
가스불은 1차 에너지원(석탄, 석유 등)이 그대로 가스라는 열에너지가 되는 것인데 반해 전기프라이팬, 전열기 등은 2차 에너지인 전기를 열에너지로 사용하기 때문에 처음 에너지의 최대 16%만 이용하는 비효율적 조리기구랍니다.

과일은 껍질 채 먹기
과일을 껍질 채 먹으면 음식물쓰레기를 줄일 수 있을 뿐 아니라 껍질에 들어있는 영영소를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사과 껍질에는 암세포 증식을 억제하는 성분이, 배와 감 껍질에는 항산화 성분이 포함되어 있다니 버릴 수 없겠지요? 농약이 걱정된다면 과일을 물 속에 10분 정도 담궈놓는 것으로 수용성 농약을 씻어낼 수 있답니다.

술과 음료는 캔, 페트 보다 병으로 된 것 구입하기
병은 세척만 해서 재활용 하지만 캔과 페트는 분쇄와 재생산이라는 더 많은 에너지를 사용하게 된답니다.

지구를 힐링하는 추석 선물 준비하기
우리 땅에서 자란 유기농 농산물과 공정무역 물품으로 지구가 행복한 선물을 준비해보세요. 1kg을 만드는데 3.5kg의 이산화탄소를 발생시키는 불필요한 포장지도 줄여보고요.

나도 가족도 힐링하기
오랫만에 만난 친척과 가족들, 혹시 서로의 얼굴보다 TV를 더 많이 보고 있진 않나요? 오손도손 모여앉아 즐거움도 어려움도 함께 나누는 따뜻한 힐링 명절 보내세요~

admin

환경일반 활동소식의 최신글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