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일반 활동소식

판화로 시를 쓰다 ! 이철수 판화전시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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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시대 대표적 목판화가 이철수화백이 판화전시회를 연다. 이철수화백은 <새는 온몸으로 난다 2>, <산으로 가는 배는 오도가도 못하고> 등 28작품을 가나아트갤러리에서 9월 5일 오후 5시부터 10시, 그리고 오늘 8월27일 온라인상에서 전시를 시작한다. 이번 전시회는 환경운동연합 후원의 밤을 맞아 후원금마련을 위한 취지로 이철수화백(환경연합 후원회장)이 흔쾌히 작품을 기증했다.



1981년 첫 개인전을 통해 대중앞에 모습을 드러낸 이철수 화백은 대표적 목판화가로 그의 서정적이면서도 격렬한 선묘판화는 사회변혁을 열망하는 많은 대중들에게 호응을 받아왔다. 간결하면서도 단아한 그의 그림은 시정이 넘치는 짧은 글이 어우러져 깊이있는 전통적 아름다움을 만들어냈고  그의 판화는 ‘판화로 시를 쓴다’는 평판을 들어왔다.

온라인상에서 진행하는 이철수 판화전시회(
http://iioio.cafe24.com/)는 전시작품을 감상하면서 구매하고 싶은 작품은 구매의향서를 작성하여 보내면 된다. 평소 이화백의 판화에 관심이 있는 분은 꼭 한번 들러보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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