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일반 활동소식

힘내라! 환경연합 꿈꿔라! 초록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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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환경운동연합 후원의 밤’에 보내주신 성원과 격려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자연의 아름다움이 새삼 느껴지는 가을입니다. 산들은 저마다 울긋불긋 색동옷으로 갈아입고 사람들의 눈길을 기다립니다. 바쁜 일상이지만
잠시 여유를 내시어, 높고 푸른 가을하늘과 햇살 머금은 눈부신 단풍들을 마음속에 가득 담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2006 환경운동연합 후원의 밤’에 많은 분들이 귀한 발걸음 내시어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아낌없는 격려와 뜨거운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준비가 미흡하여 불편하신 것도 많았지만, 넉넉한 미소로 이해하시며 더 큰 용기를 주셨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앞으로도 생명과 평화의 녹색세상을 일구어 가는데 더욱 정진하겠습니다. 현장운동에 더욱 밀착하면서도, 지구적
차원의 환경문제에 대한 관심을 게을리 하지 않겠습니다. 생명을 지키는 감시의 시선과 평화를 향한 연대의 마음을 다잡아 생명평화의
전령이 되겠습니다.

따뜻한 눈길을 나누며 직접 인사드리지 못하고, 이렇게 편지로 대신한 점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이제 땀을 닦고 올 한해의 결실을 차곡차곡 정리하는 계절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가정과 직장마다 행복과 평화가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06년 10월 20일

공동대표 신인령 윤준하
사무총장 김혜정


2006 환경운동연합 후원의밤 사이트 바로가기

▲ 환경연합 활동가들이 행사 준비에 분주합니다. ⓒ
조한혜진

▲ 후원의밤 행사에 찾아오신 귀빈들을 반갑게 맞이합니다.
ⓒ 조한혜진

▲ 접수대의 모습 ⓒ 박종학

▲ 접수대의 모습 ⓒ 박종학
▲ 환경연합 활동가들도 초대한 손님들과 함께 인사를
나누며 못다한 이야기를 건넵니다.ⓒ 박종학
▲ 후원의밤 사이트에서 진행되었던 애장품 나눔장터 코너가
행사장에서도 마련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관심과 후원해주셨습니다. 애장품 나눔장터는 환경연합 홈페이지에서도 계속
운영될 예정입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박종학
▲ 이치범 환경부 장관님의 인사말 ⓒ 박종학
▲ 후원의밤 행사에 많은 분들이 참석하셨습니다. 참석하신
분들은 영상메시지 등 그동안의 활동 소개를 통해 환경운동연합의 활동과 후원의미를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 박종학
▲ ‘마중물이 되어주세요’. 수세식 펌프를 시작할 때
처음 붓는 물을 마중물이라고 하죠. 이 물은 우물 밑에서부터 물을 끌어올릴 수 있는 힘이 됩니다. 여러분들의 후원도
마중물이 되어 환경연합에 큰 힘이 될 것입니다. ⓒ 박종학
▲ 축하공연에서 열창을 해 주신 홍순관님. 노래 ‘힘내라
맑은 물’의 멜로디는 생명의 소리로 멀리멀리 울려 퍼졌습니다. ⓒ 박종학
▲ ‘2006 환경운동연합 후원의 밤’에 보내주신 성원과
격려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 박종학

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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