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일반 활동소식

여성환경강좌_두번째








5. 13(목) 오전 10시 30분 두번째 여성환경강좌가 열렸습니다.
지난주에 감기로
참석하지 못했던 장규선회원과 예쁜 아가 소혜가 왔습니다.
한주일동안 잘 지내신 회원들이 모두 밝은 모습으로 다시 만나 반가웠습니다.


생활 속의 화학물질에 대하여 먹을거리 연구모임에서 활동하였고, 환경여성회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이혜영씨가 진행하였지요. 강의중에 집안에 있는 화학물질에 대하여 참가자들이 함께 그림을 오리고
붙이며 생각하고 토론할 수 있어 더욱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생활속에 화학물질이 참 많기도 . 더욱
편리한 생활을 위해 사용되는 것들이 거의 석유계화학물질이고 우리 몸과 환경에 좋지 않은 물질이지요. 옛날 우리 조상들은 집은
사람과 동물과 미생물들이 함께 사는 장으로 생각하였지요 그래서 집구렁이도 있었고 제비집
도 보호하였고 뜨거운 물 버릴때 ‘워이 물렀거라
뜨거운물 간다’ 하였지요 ^ ^

여성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현미떡과 따뜻한 차를 마시며 편안하게 강의가 진행되었으며 생활속에 많은
화학물질들을 인식하였고, 환경과 건강을 지키기위해 화학물질을 줄이고 나아가 환경도 지키고 살리는 생활습관을 가지는 것이 필요함을 공유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세번째 강좌는 20일 목요일 에
있습니다.

*제목 : 한옥의 비밀 (친환경적
한옥의 건축 양식)

*시간 : 오전 10시 30분

*장소 : 범어사 매표소 앞

우리나라 건축양식 중 으뜸이
온돌이라고 합니다. 중국처럼 웅장하지도 않고, 일본처럼 화려하지는 않지만 자연에 인간을 맞추며 조화를 이루는 그러나 가장 과학적이고 효율적인
에너지 사용법등을 갖춘 아름다움이야 말로 그 어느 나라의 집보다 으뜸이라 하겠습니다.
이러한 우리나라 건축양식을 확인해 보고 잃어버린 삶의
방식을 다시 찾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admin

환경일반 활동소식의 최신글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