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일반 활동소식

자연환경 보전과 수행환경 수호를 위한불교도대회가 열렸습니다.

지난 15일(토) 시청앞 광장에서는 스님과 신도 그리고 시민 등 약 4천여명이 모인 가운데 ‘자연환경 보전과 수행환경 수호를 위한 불교도대회’가 열렸습니다. 이날 대회는 1시 30분부터 열린 문화공연으로 시작해서 스님들의 지혜의 말씀과 대외 인사들의 주제연설등 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스님들은 노무현대통령의 선거공약 이행촉구와 38일간 단식정진을 해오신 지율스님(내원사 산감)의 수행을 기리는 연설을 해주셨고, 대외인사들 중 환경재단 최열 상임이사는 ’21세기는 환경을 보전하는 것이 진정 애국자’라고 연설하셨습니다.

시청앞 행사를 마친 참가자들은 서면 영광도서 앞까지 가두행진을 통해 시민들에게 고속철도 금정산천성산 관통백지화와 대안노선 수립이라는 주장을 알렸습니다. 이날 행사는 영광도서 앞에서 스님들의 108배와 지율스님이 회향(단식 중단)에 대한 간단한 말씀을 끝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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