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정책 활동소식

두 바퀴에 희망을 실어 초록세상 꿈꾸다








강동송파환경연합(의장 이종훈)은
지난 4월 16일, 송파 올림픽공원 평화의 문 광장에서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두 바퀴로 달리는 초록세상, 자전거타기
시민대행진’행사를 열었습니다. 강동과 송파지역의 자전거이용모범학교 청소년들과 자전거동호회, 회원 및 일반시민 500여명이
참여해 지역의 환경을 보전하자는 취지로 자전거묘기공연에 이어 올림픽공원 광장을 출발해 총 12km의 대행진을 가졌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윤준하 대표를 비롯해 송파구청장, 지역 국회의원이 참석해 격려사를 해주셨고 이종훈 의장을 비롯해 정동인
탄천살리기 시민위원장, 임우석 집행위원장과 남유미, 이계룡, 이영기, 이영숙, 정하돈, 최윤익 집행위원이 행사시작부터 마무리정리까지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뜻깊은 날이었습니다. 바슈룸코리아 홍명식 사장과 직원 20여명도 자원봉사자로 참여하셨는데요,
참.. 송진규 강동생활환경실천단장과 한수철 송파생활환경실천단장 그리고 단원들이 사고에 대비해 주행도로 주요사거리에서 교통지도를
해주셨습니다. 다행히 사고없이 행사가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또…어떤 분들이 도와주셨냐 하면요? 서울환경연합
이지현 국장이 꼬맹이와 함께 참석해 울산 고래대사관의 고래를 긴급 조달해 주셨고 다양한 홍보물품들을 제공해 주셨습니다. 안현주
집행위원님..행사일정이 겹쳤는데도 얼굴비춰주시고 가졌습니다. 남도희, 이옥재 회원…남도희 회원은 특급자원봉사자입니다.
차량지원에 물품운반, 운전까지 너무 고생많으셨고 힘은 딸리지만 이옥재 회원 성심껏 도와주셨습니다. 김영경 회원을 빠트리면 안되지요,
시간착오로 쬐끔 일찍 오신게 화가 나셨는지 그 덕택에 어려운 행사준비를 후딱 끝낼 수 있었습니다. 너무도 고맙습니다. 영원한
찍새, 이계룡….회원님이 찍으신 사진 지금부터 올려볼까 합니다.


바람에
희망을 실어 초록세상을 알립니다. 주말 오후, 따스한 봄바람이 행사내내 깃발을 펄럭였습니다.







일찍부터
나오셔서 행사점검을 하고 계시는 이종훈 의장, 임우석 집행위원장, 이영기 집행위원…. 무슨 일 있나요?







행사취지를
설명하고 계시는 이종훈 의장, 왼쪽으로 정동인 탄천살리기 시민위원장, 임우석 집행위원장이 보이네요. 창립때부터
지금까지 변함없이 조직을 이끌어 주시는 세분…아름답습니다.







송진규
강동생활환경실천단장과 한수철 송파생활환경실천단장이 보이네요….내빈소개 중에도 윤준하 대표는 청소년들에게
고래뺏지를 나눠주고 계셨답니다.











행사장에
모인 참가자들…화려한 복장의 동호회분들땜에 청소년들이 가려졌네요. 500여명이 모였답니다.







앗싸…자전거묘기공연!
B3코리아 묘기팀…전상철 팀장이 참가한 청소년7명을 넘고있군요. 결과는 성공..아찔한 순간이었습니다.







도심에
나타난 고래….서울환경연합 이지현 국장이 울산 고래대사관에서 긴급조달해 주셨답니다. 디카사진찍느라 정신이
없더군요. 무슨 고래일까요? ………………밍크







홍보부스에
몰린 청소년들…김희경 활동가가 정신이 없었답니다. 이영숙, 남유미 집행위원님…어디 가셨나요? 조금전까지
있었는데… 알고보니 그새 회원2명 가입시키셨다는 군요.







드디어
주행시작… 동호회는 일반도로로, 청소년들은 자전거도로로 출발했지만, 결국 차량도로로 주행했지요. 총
12km, 올림픽광장 평화의 문을 출발해 천호사거리,길동사거리, 둔촌사거리,올림픽공원동문사거리,가락사거리,잠실사거리,송파구청앞을
거쳐 행사장으로 도착했답니다. 교통순찰차량이 앞뒤로 배치되고 구급차량이 맨뒤에 따라갔습니다. 강동송파생활환경실천단
분들이 주요사거리에서 교통지도를 해 주셨다는 군요. 사고없이 잘 마무리돼 다행입니다.







바슈룸코리아…이번
행사에 빛나는 자원봉사자…홍명식 사장과 직원들이 행사내내 수고해 주셨습니다. 이영기 집행위원이 역할분담
잘 해주셨는데, 사진에는 엄한사람이 들어가 있네요. 봉사자들 드릴 빵 챙기러 가셨나 봅니다.







행사장
뒷정리 하시는 최윤익 집행위원과 김영경 회원…이번행사는 집행위원들도 처음부터 끝까지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주셨습니다. 최윤익 집행위원..꼼지락..꼼지락 많이 피곤해 보입니다. 지금 고래바람은 누가 빼고 있나?







평가는
해야겠지요? 평가중에도 사진찍는다니, 포즈취하고 계신분도 계시는군요. 정하돈 집행위원이 다음부터 행사참가자
등번호판 꼭 달라고 호통치시는군요. 흠..행사는 끝났지만 다음행사를 잘 치르기위해 평가도 제대로 하고 기록으로
남겨야 할 것들이 많군요.

무엇보다 이번 행사는 임원들이 자원봉사자로
처음과 끝을 함께했다는데 무한한 자부심을 느낍니다. 회원님들 또 소식 올리겠습니다.



글/ 강동송파환경연합 김희경 간사
사진/ 강동송파환경연합 이계룡 집행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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