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정책 활동소식

부정선거 배한성 창원시장을 주민소환합시다.

지난해 6.13지방선거당시 부정선거로 1심재판에서 200만원 선고를 받은 배한성 창원시장에 대한 항소심 2차 심리가 지난 5월
14일 부산고등법원에서 있었습니다.

바쁜 듯이
종종걸음을 치던 이 청년, 부정선거로 당선된 시장의 주민소환서명운동에 참여하여 젊은 창원시민으로의 의무를 다하자는
호소에 발걸음을 멈추고 서명에 흔쾌히 응해주었습니다.

창원시민단체협의회에서는 지난 2월 3일 “부정선거 공약파기 배한성 창원시장 주민소환을 요구하는 서명운동”선포식 이후 100 여일
동안 창원시청옆 정우상가인근에서 거리서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5월 16일에도 어김없이 거리서명이 있었는데, 장기적으로 진행된 이
서명활동으로 거리를 지나는 많은 시민들이 창원시장의 부정선거에 대한 인지와 이에 대한 단호한 태도가 나날이 커져만 가고 있습니다.







“어! 서명이라고요? 같이 하자! 우리 아빠가 꼭 소환해야된다더라.”며 서명탁자로 함께 가던 친구의 소매를 끌던 학생. 바뀐 신호등에
거리를 지나던 시민들이 우르러 몰려와 일시에 서명지에 두팔을 걷던 장면. 스티커 투표판이 으스러지게 부정선거에 반대하며 한표 행사하는
청년. 그리고 서명홍보에, “벌써 했어요. 또 해도 됩니꺼?!”라는 반응.









부정선거로 당선된 시장은 물러나야
한다는 쪽에 한 표를 행사합니다.



부정선거에 대한 시민들의 목소리를
전합니다. 찬바람에 외투를 여미며 시작된 서명활동이 이제 뒷덜미로 햇살이 한껏 내리쬐는 계절에로 접어들었습니다. 시민들의 부정선거에 대한 단호한
외침에 닫혀진 진실을 펼쳐보일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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