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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친구들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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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에서는 이라크 전쟁난민 돕기 바자회를
지난 18일부터 24일(목)까지(마산대우백화점 정문) 열고 있습니다. 창원에서는 창원YWCA 등 단체들이 대동백화점에서 바자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거리거리에서 전쟁에 반대하고 평화를 염원하는 목소리를 외치던 중 미국의 이라크침공소식을 접하고 울분을 참지 못했던 기억. 전세계적으로
더욱 뜨겁게 커져간 반전평화의 목소리. 그리고 티비화면으로 흐르는 이라크현지의 참상들….




































그래도 “이라크 친구들 사랑해”라는 한 어린이의 편지글귀에서 희망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곳에도 우리 아이들과 똑같은 어린이들이 있습니다. 그 어린이들에게 구호의 손길을 보내주세요.









바자회 참가단체 YMCA 어린이학교에 다니는 재희 어린이가 쓴 이라크친구들에게 보내는 편지.




상처가 너무 커서, 어디서부터 감싸야될지 모르겠지만, 마음을 모아주시면 좋겠습니다. 이번주 24일 목요일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마산 대우백화점 정문에서 이라크전쟁난민돕기 바자회가 있습니다. 바자회에 흔쾌히 집안물품을 내어주신 회원님들. 조금이라도
더 물건을 팔기위해 목청을 돋우시는 각 단체 대표님들과 활동가분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양복을 직접 사무실로 가져다주신 윤은주 회원 그리고 서윤정 회원은 오동나무 쌀통을 보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재활용 아지매’ 이광자 샘이 바자회장으로 직접 가져다주신 배드민턴채, 보온도시락, CD가 삽시간에 동이 났다는 후문이….^^.
사진에 이상용 운영위원이 비디오테입을 구입하는 장면이 찰칵~~















오늘의 판매왕에 등극한 창원YMCA 지종근 샘~~^^,”어머니~! 팻~쎤~ 가방이…~~^^”


























구름은 흐르고.. 4월22일 지구의 날에 부쳐…





* 바자회 물품 기증 및 참여문의 : 252-9009, mach@kfem.or.kr(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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