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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살을 앓고 있는 지구에게 희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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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지구의날 광주위원회」에서는 30여개 환경·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하는 가운데 “늘푸른 지구, 함께 나누는
평화”를 슬로건으로 2003년 4월 17일(목)∼23일(수)까지 “2003 지구의 날 기념주간”으로
선포하여 다양한 기념행사를 가졌습니다.

지구의 날 기념 주간 첫행사는 4월 17일(목) “광주천에는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를 주제로 환경미술전시회가
롯데화랑(롯데백화점 8층)에서 개최되었으며, 20일(일) 금남로일대에서 「평화염원 자전거, 인라인 대행진」을 시작으로 궁중혼례,
환경인형극, 반전평화 마당극 등이 진행되었으며, 마당별로 휄페어면허시험장, 재활용아나바다 장터, 폐식용유 비누만들기 등 체험행사
위주의 다채로운 행사가 열려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또한, 2003 지구의 날 마직막 메인 행사로 「지구의 날 기념 평화염원 콘서트」가 열려 이라크전쟁, 환경오염, 물부족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지구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였습니다.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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