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초록정책 활동소식

2003년 울산환경운동연합 후원의 밤이 열렸습니다.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 관심가져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절을 올립니다.
한 분 한 분께 감사의 뜻을 담은 편지를 올릴 예정입니다.

여성의 전화, 울산참여연대 외 울산지역 시민단체에서 많이 참석해 주셔서 울산환경운동연합의 활동에 지지와 후원 보내주신 것에
진심으로 행복해 하고 있습니다.

옥현중학교 중주단, 그림 후원하신 곽영화 님. 방송장비 후원하신 남창중학교, 그리고 김장용님 감사드립니다.

안내와 진행 도와주신 여성회 회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청바지 모델해도 될 뻔한 분들 오셔서 양복 일색인 후원회에 의상볼거리를 제공해주신 것, 배낭멘채로 오신 분들, 바쁜 가운에
와주신 듯해서 고마웠고, 후원회의 참여폭을 다양하게 해주신 가족회원들 좋았습니다.

북구의회 의원님들 대의원대회 일정때문에 식사도 못하시고 가셔서 안타까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후원의 밤에 오시지는 못했지만, 우리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풀,나무외 자연과 지금과는 다른 삶을 꿈꾸는 많은 사람들의 마음은
함께 있었을 것이라 믿습니다.

행사는 오후 여섯시부터 시작해서 여덟시 반쯤 끝났습니다.

환경운동연합에 후원해주신 여러분들이 바라는 것은 울산지역의 자연환경이 무분별한 개발로부터
지켜지는 일, 자연성을 잃어가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자연의 방식을 배우고 자연의 소중함을 체험할 수 있게 해주는 일. 삭막한 도시의
숲과 하천을 살리는 것임을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환경기금으로 생활속에서 건강한 자연을 좀 더 쉽게 접할 수 있는 도심의 숲,하천을 살리는 일에 소중히 쓰겠습니다.

울산지역에서 살아갈 다음세대들이 좋은 물,공기,땅에서 살 수 있도록 오염되지 않도록 하는 활동에 쓰겠습니다.

사회 전반에 물질,성장위주의 가치보다 서로 살리는 자연의 방식이 널리 퍼질 수 있도록 하는 일에 쓰겠습니다.

울산의 환경은 여러분 모두의 힘으로 지켜지고 있음을 다시 한 번 확인하면서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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