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정책 활동소식

석유 독점을 위한 미국의이라크 침공을 반대합니다!














3월 19일 서울에서 1시에 전국 258개 에너지 시민연대 회원단체들이 모여 종로 YMCA앞에서
에너지(석유)전쟁을 일으키고 있는 부시에 대한 전쟁반대 규탄 집회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여수환경연합 황주찬 부장은 전남에너지시민연대를
대표로 근본적인 에너지 정책과 에너지 수요관리 정책의 실행 촉구 발언등을 하였습니다.
이후 자리를 옮겨 정동에 있는 프란치스코 회관4층에서 2003년 에너지 시민연대 공모사업 참여단체들의 사업약정서 체결과 20대20
리베이트 공모사업에 대한 간략한 워크샵이 진행되었습니다.

보 도 자 료

[에너지시민연대 전국 100개 단체 실무자 공동 캠페인]
‘에너지 위기’ 이젠 시민이 나서야 한다.
‘석유 독점을 위한 미국의 이라크 침공을 반대합니다.’
‘전국에서 100개 단체 실무자 상경, 공동 캠페인 실시’

⊙ 일 시: 2003. 3. 19(수) 오후 1시
⊙ 장 소: 종로2가 서울YMCA회관 앞

전국의 258개 환경·소비자·여성단체들로 구성된 에너지시민연대(대표: 김석봉·김재옥·김재범·박용훈·박정희·이덕승·최승국·최
열·최현복 -이상9인)는 최근 미국의 대이라크 침공에 즈음한 유가 급등 등 전 세계적인 에너지 위기상황을 맞아, 시민의
힘으로 이 난국을 극복할 것을 호소하는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날 행사는 3월 19일 오후 1시 종로 YMCA회관 앞에서 전국의 환경,소비자,여성단체 실무자 100명이 참석하게
되는데, 행사를 위해 지역실무자들은 새벽밥을 먹고 출발하였다 한다.
행사의 주요내용은 [석유를 위해서 수천 이라크 민간인에게 폭격을 가하려 하는 미국의 부당한 전쟁을 반대하는 내용의
퍼포먼스를 실시하고, 정부에 대해서는 에너지 안보에 입각한 ‘에너지관리 기본법제정’을 요구, 시민에 대해서는 작금의
위기를 10부제 참여 등 시민의 자발적 참여로 극복하자는 내용]이다.

[퍼포먼스] ‘석유 장악을 위한 미국의 이라크 침공의도를 상징적으로 표현한다.’
한편에서는 군인복장을 한 부시가 ‘석유는 다 내꺼’, ‘석유장악만이 힘이다’라고 쓴 모자를 쓰고, 석유통을 힘차게 껴안고 있는 모습과,
그리고 다른 한편에서는 세계 시민들이 경제불안, 지구환경을 망치는 전쟁을 포기하라고 부시를 둘러싸고 질타하는 모습 연출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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