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정책 활동소식

지금은 한나라당 점거농성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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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은 연석회의를 통해 한국군의 이라크파병 결의안의 국회비준을 저지하고자 민주당과 한나라당의 당사를
점거농성키로 결정하였습니다. 이에따라 민주당은 지난 토요일(22일)부터 농성에 돌입했고, 한나라당은 오늘 오전 10시에
한나라당 부산시지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진후 농성에 돌입키로 예정했으나 농성단의 당사 진입에 경찰의 물리적인 저지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농성단이 당사로 진입하는 과정에서 마찰이 있었으며, 이 과정에서 몇사람이 부상을 입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환경연합 구자상 사무처장은 안경이 부서지고 눈주위가 찢어지는 부상을 입고, 급히 병원으로 후송되어 치료를 받았습니다.

현재 한나라당 부산시지부 앞에서는 부산시민사회단체 소속의 회원들이 진입을 시도하며 농성을 진행중이며 농성을 각
단체별로 하루씩 맡아서 진행할 계획입니다. 회원 여러분들의 농성참가와 격려방문을 부탁드립니다.

정당한 당사진입 폭력으로 가로막는 경찰을 규탄한다!
한나라당은 파병결의안 비준을 반드시 거부하라!
미국은 전쟁을 중단하고 이라크에서 즉각 철수하라!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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