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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의 끓어오르는 분노를어느 누가 진정 시킬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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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농민단체협의회 회원들로 구성된 5000여명의 농민들이 비가 주룩주룩 쏟아지는 7월 22일 오후 서울
종로에 있는 사직공원, 전국 각지에서 전세버스 백여 대에 나누어 타고 이 곳에 집결했다. 이에 맞서 경찰당국은 수 개 중대의
경찰을 동원하여 경복궁에서 사직공원 앞까지 겹겹으로 에워 쌓았다. 이들은 이 곳에서 억수같이 내리는 비를 맞으며 마늘 협상 당국에
항의하는 집회를 하며 때로는 단상에 올라선 국회의원에게 항의하며 울부짖다가 마침내 울분을 참지 못해 준비한 협상 관계자들의 화형식을
하기도 했다
“삼가 마늘의 명복을 빕니다” – 한 회원이 피켓을 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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