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초록정책 활동소식

이런 후보를 녹색후보로 추천합니다!

환경운동연합 녹색자치위원회는 2002지방선거에 환경친화적인
정책과 의정활동을 펼칠 녹색후 보를 적극 참여시켜 진정한 의미의
지자체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에 지난 3월 29일 시민·환경·자치의 대표로서 녹색후보를
검증하고, 추천하는 『녹 색후보추천 100인위원회』를 구성하고
녹색후보 선정 기준과 위원회 향후 계획을 밝히는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강원룡(대화문화 아카데미 명예이사장), 김지하(시인), 김상희(한국여성민우회
상임대표), 도 법(실상사 주지), 박정기(고 박종철 아버님),
양길승(성수의원 의사), 유홍준(영남대학 교수), 임진택(연출가),
황석영(소설가), 장회익(서울대 교수), 신경림 (시인),도정일(문화평론가),
심 경섭(전라남도 전교조 지부장), 이선엽(춘천YMCA사무총장),
이기웅(열화당 대표), 조상호 (나남 출판사 대표이사), 진옥경(참교육학부모회
청주지회회장), 차재영(대전민언련 상임의장), 서한태 (목포환경과
건강연구소), 강명구 (서울대 교수), 이석태(변호사), 유인촌(배우),
지하은희(여성 단체연합 지도위원), 최열(환경연합 사무총장)
등 시민사회단체, 학계, 법조계, 문화예술계, 언 론출판계,등
각계각층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는 양식있는 인사들로 구성된 <녹색후보추천 100인위 원회>는 이번 지방자치선거를 실질적인 지역사회의 축제로
만드는 데 견인차 역할을 할 것입니다.

민주당 대통령 후보 경선이 대통령선거에 새로운 변화를 만들고
있다면 <녹색후보추천 100인 위원회>는 시민들과 더 가까운
곳에서 지방자치의 새 바람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날 발표된
엄격한 후보 선정 원칙은 자질시비나 개발사업에 개입해 잡음을
일으키고 있는 지자체의 원들에 대한 엄중한 경고이자 시민·환경·자치의
대표의 원형을 제시하고 생활정치방향을 잡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습니다.

-녹색후보 추천 100인 위원회는 다음과 같은 활동을
할 것입니다.

1. 시민의 대표.
환경의 대표. 자치의 대표로서 녹색후보를 시민들에게 추천할 것이다.
이를 위한 엄격한 심사를 할 것이다.

2. 깨끗하고 저비용의
선거를 하는 후보들이 되도록 하겠다. 100인 위원회가 추천하는
후보들은 정당한 비판이 아닌 비방이나 흑색선전을 절대하지 않도
록 하겠 다. 또한 법정선거 비용 한도 내에서 선거운동을 하도록
하고 인터넷 등 회계를 공개 하겠다. 법정 한도이상의 비용을
쓰는 후보는 추천을 취소하겠다.

3. 녹색후보의 출마에서
당선까지, 그리고 의정할동을 책임지고 감시하겠다. 100인 위원회가
추천하는 후보는 사실상 100인 위원회 위원들의 개인적인 명예를
거는 시민 들에 대한 공약이며 책임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추천하는
후보들의 선거운동과 이후 의정활동 까지 다른 어떤 후보보다도
더욱 철저히 감시하는 역할을 다하겠다. 그럴 때만이 시민들에게
특 정후보에 대한 표를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이며 공익적인
책임을 진다고 생각한다 등 자세 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 하십시요.


* 첨부(기자회견자료) 내용 :

– 왜 우리는 녹색후보 추천 100인 위원회를 구성했는가?
– 녹색후보 선정 원칙
– 2002 지방선거를 맞아 국민께 드리는 글
– 민선2기 단체장 사법처리 현황
– 부정·비리혐의로 기소된 지방의회의원 현황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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