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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중단 아프간 난민지원 서명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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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 : 나이
지긋한 어르신과 중년 신사, 직장인들이 전쟁에 반대하는 서명에 참여하고 있다.


7 : 서명을
받는 이 회원도 막 수능을 끝낸 고등학생이다.

2,3,4,5 : 수능을
끝낸 고등학생들, 점심 때 산책나온 중고생들이 폭발적인 관심을 보여줬다.

2 : 여성들은
고통받는 아프간 전쟁 난민 이야기를 남의 일로 받아들이지 못했다.

9 : 오늘
서명운동에 참여한 환경연합 사람들. 왼쪽부터, 김상서, 김경은, 한현욱 회원은 환경연합 청소년
모임 <푸른소리> 최고참 회원들. 이제 막 수능을 끝낸 학생들이다. 그 다음은
환경연합 회원팀의 김수경 간사와 자원활동가 최정은 씨. 오늘 행사 책임자인 평화운동 담당
서형원 팀장은 사진을 찍고 있었다.

환경운동연합 회원과 활동가들은 오늘(15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종로 인사동 학고재 화랑 앞에서 전쟁 중단과 아프간 난민 지원을 촉구하는 거리서명운동을 벌였다.

쌀쌀한 날씨에 거리엔 평소답지 않게 사람이 적었지만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들이 서명에 참여해서 지금 벌어지고
있는 전쟁에 대한 관심을 보여줬다. 오늘 서명에는 모두 307명의 시민들이 참여했다.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나이가 지긋하신 노인으로부터 중년 직장인, 청년, 주부, 대학생, 중고등학생들이
다양하게 참여했다. 그렇지만 수많은 아프간 사람들이 전쟁으로 인해 굶주림에 시달리고 있으며 죽어가고
있다는 환경연합 회원들의 호소에 여성들이 귀를 기울이고 참여하는 빈도가 높았다. 시험이 끝났거나 점심시간에
인사동에 나온 고등학생들이 특히 많이 참여했다.
인명을 살상하는 전쟁은 있어서는 안 된다는 호소에 누구보다 순수한 마음으로 공감하는 것이 바로 나이어린
학생들이었다.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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