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기후변화 활동소식

환경운동연합 고리, 월성 원전 앞 해상 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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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원전 폐쇄하라! 신규원전 반대한다!”




사진제공:  함께사는길 이성수 기자


환경운동연합은 바다위원회 주관으로 오늘(3월 23일) 핵발전소가 가동 중인 월성(경주)과 고리(부산) 핵발전소 앞에서 핵발전의 문제를 알려내는 해상 퍼포먼스를 진행했습니다.


10시 30분 경 월성핵발전소 앞에서, 13시 30분에는 고리핵발전소 앞 해상에서 배위의 5명활동가가 “월성=제2의 후쿠시마” “고리=제2의 후쿠시마” 라는 현수막과 “STOP,NO NUKE”라고쓰인 깃발을 펼쳤습니다.






환경연합 활동가들은 “수명연장 중단하라” “노후원전 폐쇄하라” “신규원전말도안된다” “핵발전소워험하다” 등을 외치며, 핵발전소의 문제점을 알려냈습니다.




사진제공: 함께사는길 이성수 기자



사진제공: 함께사는길 이성수 기자



사진제공: 함께사는길 이성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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