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일반 관련자료

서울 성북동 480평 환경운동연합에 기증

재미교포 서정온(57.미국 LA 거주) 여사가 자신 소유의 서울 성북동 소재 480평(시가 8억5천만
원)의 땅을 환경운동연합에 기증하기로 했다고 환경운동연합이 29일 밝혔다.
환경운동연합에 따르면 서 여사는 평소 재산의 공익적 사회환원과 다수에게 혜 택이 돌아가는 방
법을 고민해오다 `지구의 환경문제가 다른 무엇보다도 소중한 가치’라는 판단을 내리고 자신의
땅을 기증키로 했다는 것.

환경운동연합은 이 부지에 환경교육과 연수시설을 조성해 어린이 환경교육과 NGO(비정부기구) 활
동가 연수시설, 문화공연시설 및 강당, 국제세미나실, 환경생태 관련 전시공간 등으로 활용할 계
획이다.

기증식은 내달 2일 오전 10시30분 환경운동연합 앞마당에서 개최된다.

(서울=연합뉴스 정규득 기자)

admin

admin

정책·일반 관련자료의 최신글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