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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남방큰돌고래를 지키는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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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8일 오전11시 제주지방법원 302호 법정에서 퍼시픽랜드사장 및 관계자들의 첫 공판이 열립니다. 이것은 인간들의 탐욕에의해 희생당하고있는 동물들을 위한 첫 재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월 6일 오후4~5시 제주시청앞에서 불법포획 멸종위기종 남방큰돌고래 쇼중단 및 방생 촉구 서명운동을 진행했습니다. 비가오는 궃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200명에 가까운 시민들이 서명용지,청원서에 사인을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2월8일 재판당일 오전10시30분 부터 제주지방법원앞에서 방생촉구 퍼포먼스를 벌일예정입니다.



최근 전세계적으로 전시용 포획이 이슈가 되고있으며 세계적 동물보호단체인 PETA에서도 시월드 돌고래방생 소송을 냈다고합니다. 이번 퍼시픽랜드의 불법포획 국제보호종 남방큰돌고래사건은 해양생물보존,해양강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첫 시발점입니다. ‘국내최초 돌고래방생 재판’이 ‘국내최초 돌고래방생 사례’로 이어 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 바랍니다. 우리모두의 힘으로 국내 최초를 만들어 냅시다!!

글 / 사진 : 황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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