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습지 해양 소식

철새학교 참가 어린이 편지모음

철새야 나는 성훈이라고 해, 지금 너의 친구가 별로 없지, 환경오염때문이야

내가 대통령이 되면 노벨상을 받아 그 동네의 공장의 폐수를 깨끗이 해 버리고 태화강 주변 쓰레기를 다 주울게. 깨끗이 되면 새로운
친구들과 놀러와

임성훈



철새들은 빨간색,노란색을 싫어하는데 이번에 새가 적어진 건 공사로 파괴된 태화강의 물들때문인 것 같다. 더군다나 빨간
포크레인이 공사를 하고 있어서 철새들이 무서워서 못오는 것 같다. 그래서 자연파괴는 나쁜 것 같다.

여진













철새야 안녕

난 현실이야

내가 오늘 너희들을 봤거든, 신기하더라

참 붉은부리 갈매기야 내가 너를 망원경으로 보고 있었는데 너가 나를 갑자기 쳐다봐서 너무 놀랐어. 그리고 흰뺨 검둥오리,댕기 흰죽지야
너희들은 몸색깔이 검잖아 거기에다가 서로 모여 있으니까 태화강이 다르게 느껴졌어

안녕,

너희들을 본 현실이가





울산시장님께

안녕하세요 저는 북구 연암동에 사는 김혜인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겨울 철새들이 태화강에 오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장님 덕분에 고니와 청둥오리를 보게 되었거든요. 이런 기회를 통해 철새에게 관심을 가지고 철새에 관한 자료를 수집하고 좀 더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안녕히 계세요 – 김혜인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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