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습지 해양 소식

미국과 일본의 환경단체 활동가 새만금 살리기 피켓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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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연합 국제연대 간사 김연지
새만금갯벌살리기 국제캠페인을 환경연합과 함께 전개하고 있는 미국과 일본의 환경단체들이
단체의 회원들과 함께 새만금 피켓시위를 한국 대사관 앞에서 진행했습니다. 글로발 리스판스는 2003년 7월 12일(토) 미국 콜로라도
보울더시 소재 슈가로프산에서 임원, 활동가,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한국 정부가 국제적으로 중요한 새만금 갯벌을 람사사이트로 지정해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SOS: 노무현대통령 귀하, 새만금갯벌을 람사 사이트로 지정해 주세요 !”

그리고 일본의 동아시아환경정보센터에서는
2003년 7월 14일(월) 한국대사관에서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역시 세계 최대의 갯벌 새만금을 람사사이트로 지정할 것을 촉구하는
캠페인을 전개했습니다.

“새만금은 세계 최대의 갯벌
한국 정부는 새만금간척을 즉각 중단하라
새만금갯벌을 람사사이트로 지정하라“


글로발 리스판스
안녕하십니까 ?
제가 지금 보내드리는 사진에는 글로발 리스판스의 임원, 활동가, 한국으로 편지를 보냈던
모든 세대들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SOS: 노무현대통령 귀하, 새만금갯벌을 람사 사이트로 지정해 주세요 !”
이 사진은 미국 콜로라도의 슈가로프산에서 2003년 7월 12일날 찍은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캐시 패트리지
글로발 리스판스

Dear friends,
In this photo, the Global Response board, staff, and members of all ages
send our message to Korea: SOS! Dear President Roh, Please create Ramsar
site at Saemangeum!
There are 4 photos of the same pose.
Photo taken on July 12, 2003 at Sugarloaf Mountain, Colorado, USA
Greetings, Kathy Partridge, Global Response.


동아시아환경정보센터, 일본
한국대사관앞에서 방금 돌아왔습니다.
일본동경에 비가 와서 캠페인 참가자 수가 적었습니다.
나는 한국대사관이 그렇게 많은 경찰관들에 의해서 둘러쌓여있는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저는 일단 사진을 찍었습니다. 갑자기 경찰관들이 와서 우리에게 몇가지 질문을 하더군요.
좋은 사진을 보내지 못해 죄송합니다. 우리는 오늘저녁 새만금보전을 위한 다음 행동을 어떻게 할 것인지를 논의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토시야 히로세
동아시아환경정보센터

Dear friends,
Hi, I’m back from the Korean Embassy now.
Participants is very few, because It’s rainy in Tokyo today.
I was surprised that the embassy is guarded by so many policemen.
Anyway we took a first shot.
Suddenly policemen came and ask us some question….
I’m sorry we can’t send a good photo.
We’ll talk the next solidarity action for Saemangumu in tonigt’s meeting.

Best regards,
Toshiya Hirose
East Asia Environmental Information Express Messe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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