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습지 해양 소식

대화거부하는 강현욱 도지사

첨부파일 열기첨부파일 닫기

2003년 6월 2일 ‘전북 핵폐기장 유치 지원단’이 강현욱 도지사의 적극 지원아래 현판식 일정이 있었습니다.

이에 반핵폐기장 전북대책위원회는 핵폐기장을 반대하는 도민 여론 무시하고 자만적 행정에대해 즉각중단을 표명하기 위해 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였습니다.

기자회견 후 ‘핵폐기장 유치지원단’ 현판식에 참가하여 도지사에게 도민의 핵폐기장 반대여론과 유치반대에 대한 뜻을 전달하려하였다.
하지만 도2청사 정문에서부터 버스 3대의 경찰이 대기하고 있다가 출동하여 진입을 막는 사태가 벌어졌다.

물리적 충돌 없는 평화적 대화를 하려했던 반핵대책위원회에게 문을 굳게 닫고 대신 경찰의 위협으로 접근못하도록 계획한 것이다.

결국 이러한 현상은 도지사가 당연히 열려있어야 할 도민들의 여론수렴이라든지 대화를위한 공청회.토론의 필요성을 묵살하고 이러한 행태에
대해서 반성 없는 일방행정태도를 유지하는 것이다.

admin

(X) 습지 해양 소식의 최신글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