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일반 관련자료

하계휴가철 주암호 를 보호하기 운동 전개

금주가 하계휴가의 마지막 절정기 에 도달하였다고한다. 하루평균 주암호 유
역으로 피서를 나오는 행락객만도 수를 해아릴수가 없을정도이다. 그런데이
곳에서행락객들이수변으로접근.쓰레기투기등 오염행위를 하는대는계도나만류
를 하는사람은 아무도없다.다만 감시단원10여명이 방대한주암호유역을땀을흘
리며핸드마이크를가지고 방송을 하며 계도하고있다. 연가수자원공사가수면위
에 노출된 쓰레기만수거하는데에도 수억원이없어진다고한다.그렇다면.이돈
은 우리의세금이아니고 어디 하늘에서 그냥떨어진것인가? 수자원공사측에서
는 진정 시.도민의 건강을 염두에둔다면 토.일요일만이라도 상류지역.보성.
화순. 등지에서 홍보계도를하였으면한다. 주말이라고 쉬지말고 요번주말만신
경쓰주면 몇천만원은 이익이된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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