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습지 해양 소식

습지사랑방과 함께 한 낙동강습지 생태기행

첨부파일 열기첨부파일 닫기





4월13일 습지사랑방과 함께 낙동강하구, 우포늪 생태기행을 다녀왔습니다.낙동강이 만들어낸, 하구습지와 우포늪을
때마침 하구에는 봄,가을 우리나라를 다녀가는 나그네새인 마도요, 붉은어깨도요를 비롯한 도요새들이, 우포늪에는 빨간
다리가 인상적인 장다리물떼새가 습지사랑방을 반겼습니다.

아미산에서 내려다 본 낙동강 하구, 가운데 보이는 모래섬들이 하구둑이 만들어낸 “등”이랍니다.


■아미산




아미산에 올라가서 낙동강의 도요 등, 백합 등, 맹금 머리 등을 보았다. 선생님께서 도요 등은 도요새가 많아서 지어진
이름이라고 하셨고, 백합등 역시 백합이 많아서 지어진 이름이라고 하셨다.




아미산은 낙동강하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습지와새들의친구 천성광사무국장님께서 왜 하구둑이 생기게 되었는지, 낙동강하구가 새들에게 어떤 의미를 갖는지, 낙동강하구에는
어떤 문제들이

있는지를 이야기합니다.






망원경으로, 쌍안경으로 열심히 새들의 움직임을 쫓습니다.






요즘, 아이들에게 인기짱인 환경운동연합 김인철샘! 조류관찰용 망원경의 사용법에 대해 설명합니다.





명지갯벌에서 봄 가을 나그네새인 도요새를 관찰합니다.





새들이 놀라지 않게 자세를 낮추구요~





명지갯벌에 날아온 도요새들은 말야~

아주 아주 먼거리를 날아와서 여기서 잠깐 쉬면서 힘을 보충한단다…

옹기종기모여서 설명을 듣는 것에는 아랑곳 없이 엉덩이를 내밀며 새들을 훔쳐보는 친구는 습지사랑방의 “3년차” 여태광어린이랍니다.






우포생태학습원의 김수경 선생님입니다.



우포늪을 형성하는 진흙은 물풀, 기러기응아, 낙동강이나 인근 하천에서 흘러온 흙들로 되어 있고, 그래서 매우 영양이 풍부합니다.~
선생님 말씀





우포늪에 잠시 쉬러 온 장다리물떼새, 빨갛고 긴 다리, 뾰족한 부리가 인상적인 드물게 볼 수 있는 새입니다.





우포늪의 풀피리 행진, 우포늪에서 풀피리를 불어보아요~
새가 놀라지 않게 조심, 조심





낙동강 습지기행을 마무리지으며, 습지를 보전하기 위해 우리가 할 일은~

admin

(X) 습지 해양 소식의 최신글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