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습지 해양 소식

봄날 봉암갯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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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봉암갯벌은 아이들의 호기심어린 옹알소리로 가득하다.

작은 망원경 렌즈 안에 수많은 ‘께’ 게가 집게발로 밥을 먹고 있다.

“와~ 께다. 억~수로 많다”





봉암갯벌에 께가 억수로 많다




대나무조는 특별한 활동을 하였다.

동물의 흔적을 찾는 것이었다.

처음으로 새의 발자국을 발견했다.

갈매기 발자국인것 같았다…

그리고 깃털도 하나 찾았는데…

이것도 갈매기 깃털인 것 같았다.

보기보다 동물의 흔적 찾기가 무척 힘들었다.

(소감문 중에서…) ▶ 학생 소감문 더 보기






찾아야 하는데…




나무목걸이에 어떤 것 그려 넣을까…. 음… 봉암갯벌에서 본 것중에서

가장 멋진 걸로 넣고 싶은데….

아이들은 저마다 인상깊고, 좋아하는 봉암갯벌의 생물들을

하나, 둘씩 담았다.






“야~ 딴데 보지말고 후딱 갈아라. 반찔반찔하도록 알겠제~”






“와이리 힘드노… 영차영차 ㅡㅡ;”






“끙~ –;;… 봉암갯벌의 붉은부리갈매기를 그릴려고했는데… 쪼매 이상하구만…흠…… ” (샘
너무 힘주지 마세요. 나무뚫어집니다 ^^;;)







나무를 사포로 갈아 거기다 붓으로 봉암갯벌을 상징하는

여러 가지를 그리는것이다.

일명 ‘행운의 목걸이’만들기이다.

나는 사포를 받아 부드럽게 갈아서

먹물을 묻힌 붓으로 뭘그릴까? 생각하다가

앞면에는 꽃게 뒷면에는 갈매기를

그리기로 하고 그렸다 …





지꺼 어때요~ *^^*

나의 행운의 목걸이 입니다요~






마무리. 우리 마산중 1-4반 봉암갯벌에 왔다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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