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습지 해양 소식

“봉암갯벌은 우리가 지킨다.”

첨부파일 열기첨부파일 닫기

3월 22일 토요일, 물의 날을 맞아 봉암갯벌에서
마산중학교 1학년 새내기들이 나무를 심었습니다. 따뜻해진 봄볕에 갯벌가에 앉아 각자 한그루씩 나무를 심으면서 흙도 만져보고,
소원도 빌며 하루를 보냈습니다. 심은 나무에게 ‘잘자라~’란 말과 함께 짚으로 주변을 다독거려주고…. 토요일 오후,
봉암갯벌 나무심기 행사에 참여해준 마산중학교 신입생들과 사랑스럽지만^^ 한참 말썽부리는 학생들 인솔하신 선생님들, 그리고
도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자~ 물의 날, 봉암갯벌로 함께 가보시죠. ▶관련
기사보기









▲ 22일 나무심기 전날 봉암갯벌로 사무국 활동가들이 차나무를 옮겨놓고


▲ 앗! 봉암갯벌에서 웨딩촬영하는 신랑신부 발견~^^(생태학습장뿐만 아니라 웨딩촬영명소로서도~~^^)


▲드디어 3월22일 오전, 물의 날에 마산중학교 신입생들이 차나무 심기를 위해 봉암갯벌에 모였습니다


▲ 우선, 돌을 골라 봉암갯벌 지킴이 돌탑을 쌓고


▲ 이렇게 멋진 돌탑을~!


▲삽을 들어 직접 땅을 파고


▲봉암갯벌과 남천을 복개하는 남천로를 반대한다-애드벌룬이 띄워지고


▲학생들이 솟대를 만들었군요~!


▲기념촬영이 빠질 수 없죠~(마산중 1학년 1반)


▲장승도 직접 깎아봐요


▲처음 잡아보는 떡메로 만든 떡을


▲친구들과 나눠먹고


▲짚으로 봉암갯벌 지킴 금줄도 만들어서


▲”3년뒤에 봉암갯벌에 다시 돌아올께~!” 노란소수건에 마음을 담아봐요.


▲솟대에 소원을 담은 노란손수건을 매달아요

▲노란손수건을 남기고 학생들이 돌아간 뒤 어른들은 치자나무를 심고


▲아이들은 나중에 이 치자열매로 노랗게 천연염색을 할거예요


▲역시^^ 기념촬영이 빠질 순 없죠^^ 많은 분들 참여해주셨는데, 사진에서 빠진 분들이랑,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물주는 것도 잊지 말아야죠. 소방관 아저씨들이 도와주셨어요. 고맙습니다~.


▲잘들 자라라~~~!!!



admin

(X) 습지 해양 소식의 최신글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