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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할만한 환경교육장소(2) – 길동자연생태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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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교육장소 정보>
길동자연생태공원 – http://www.parks.seoul.kr/kildong – 봄생태학교
프로그램 사전 신청 해야함 (오후 2시~4시) – 전화 02.472-2770 – 가는 길 (지하철
– 2호선 강변역, 5호선 강동역, 천호역/ 좌석 – 913, 1007, 1113-1/ 일반
30-3, 112, 112-1, 112-5, 500)
<추천자 의견> 서울 도심에서 가까운 곳이면서도 풀과 나무, 곤충, 새 등 다양한 생물들을
접할 수 있는 생태공원을 봄 프로그램 장소로 추천합니다. 홈페이지를 통해 미리 신청하시면 길동지기
생태안내자의 안내를 받으실 수 있고, 잠시 쉬거나 자연놀이 활동 프로그램 등을 할만한 정자가 있어서 소그룹으로 활동하시기에 좋을 것 같네요. 교육 프로그램이 아니더라도 가족과 연인과 한나절 나들이 코스로도 좋을 것 같습니다.

“발바닥으로 찾는
봄”

봄의 따스함을 무색케하는, 세계를 향한 계속되는 부시의 테러로 정말
속시끄러운 요즘입니다. 편안하고 행복하게 살겠다면서 허둥지둥 일을 저질러내고야 마는 우리들…
결국은 그렇게 또 하루를 살아내고 있네요.

봄탓이든 사회 분위기 탓이든 착찹해지신분들 계시죠? 조금만 여유를 내어 가까운 생태공원에 한번 가 보세요. 사진들은 지난주 환경교실 답사차 다녀온 ‘길동자연생태공원’의 모습입니다.

물길, 통나무길, 자갈길, 모래길 발바닥으로 느끼는 자연, 그리고 어릴적 시냇가에서 물장난하던
시간을 떠오르게 하는 버들강아지의 뽀송뽀송한 털이 정말 살갑게 느껴집니다. 다양한 나무숲길 사이를,
움막집앞을, 습지 곁을 지나면서 봄을 챙겨보세요.
언제든 훌쩍 다녀오셔서 즐거운 이야기를 나눠주시면 더 좋구요..^^

<사진1(오른쪽)>
위에서부터 1)길동생태공원 입구에 위치한 사무실, 2)입구의 쉼터, 3)공원내 습지주변의 버들강아지,
4)움집, 5)공원내 가장 이쁜 건물 화장실^^
<사진2(왼쪽)> 공원내 여러가지 길들

*추천인:
장미정 님(환경교육센터 간사)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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