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환경용어

암을 부추기는 부류(세력)이 있다,,

 

석면•포름알데히드•라돈•벤조피렌등 환경호르몬→환경발암물질로 명칭을 바꾸어야

안녕하세요? ㅇㅇㅇ님 수고하십니다,,

대한민국에 암이 창궐하고 있다.

암을 부추기고 조성하는 부류(세력)이 있다,,

각종 암을 일으키는 이들 물질이 환경’호르몬’이란 고상한 이름으로 포장되어(누가 명칭을 호르몬으로 갖다 붙였지? 교묘하게,,)
내용이 호도되고 있는데 ‘환경발암물질’로 명칭을 바꾸어 국민들이 정확하게 인식해야 한다.
지금 대한민국은 ‘암 공화국’에 다름아니다.
예비 암환자도 엄청나게 많이 발생했다.
이대로 가다간 선량하게 살던 사람들이 싸그리 암에 걸려 멸망하고 마는 대한민국
이 될것임은 불문가지이다.
누가 이렇게 만들었는가.
환경을 파괴하고 자기 눈앞의 이익만 챙길려는 부류,즉 얕고 얍쌉하고
얄팍한 시각에 머무르고 있는 부류, 나아가 환경을 파괴하고 싶어하는 부류,
환경을 파괴할려는
‘의도’를 가진 작자들, 그런 환경을 파괴할려는 일(개발)을 ‘기획’하는 부류때문에
벌어진 일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환경을 파괴해서 암환자를 무수히 생산할려는 부류,,
거기에서 나아가 무수한 암센터,암병동을 마구잡이로 건립하여 암치료 명목으로 마구잡이로 집어넣어 죽이고 있다,,
우리나라 암센터,암병동에 들어가면 죽는다!

환경오염 때문에 국민들이 암에 걸리고 있다,,
차제에 ‘환경파괴죄’는 살인죄 이상으로 처벌해야 한다.
오염된 공기때문에 폐암에 걸리고(담배보다 더 직접적인 원인이다)
수도뭇(상수원)을 정화하기 위해 쓴 염소가 발암물질이 되고있고
TV나 라디오를 듣다가 전자파(방사선)에 노출되어 서서히 암에 걸리고있고
병원에서 X-선등의 촬영때 (과도한)방사선을 쬐어 암에 걸리기도 한다.

한마디로 지금 ‘환경성 암’에 전국민이 노출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환경성 암을 유발하는 ‘물질’을 살펴보자면
먼저 대기오염상의 발암물질(환경호르몬이라고,,아무탈이 없는것처럼 이름붙인)로는
석면,포름알데히드,코크스,우라늄광,토질에서 기인되는 라돈,크롬,목재먼지,독가스,벤조피렌,
니켈,비소등이 있으며
방사능 오염이 백혈병을 일으키는 예가 부지기수이다.
벤조피렌은 자동차 배기가스에 상당량이 포함되어 있어 이것이 대기오염을
가져오고 있다. 대기오염이 폐암으로 이어지는 것은 자명한 사실.

다음 수질오염에 있어서는
앞서 얘기한 염소외에 페놀,암모니아,탄화수소,클로로포름,트리할로메탄,4염화탄소,카드뮴,수은,납,비소,시안,유기인,
PCB,ABS등이 그 발암물질에 해당된다.

방사선(전자파)의 경우는
병원에서
▲방사능을 가진 조영제인 Thorotrast를 사용하였던 환자에게서의 간
암 ▲관절염으로 방사선 치료를 받았던 환자에서의 백혈병 ▲흉선에 대한 방사
선치료를 받았던 소아에서의 갑상선암 ▲과거방사선을 부주의하게 사용하였던
학자나 의사에서의 피부암 ▲야광시계에 라디움 페인트칠을 했던 작업자에서의
골암 ▲우라늄 탄광 광부에서의 폐암 등이 발생했다.

결론적으로 우리가 암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환경을 있는 그대로 보존하고(개발이니 경제니 하는것은 암으로 가는 첩경인 것이다) 모든것을 순리에 따르고 ‘천리에 순응하는 것’만이
그 방법이다.
루소가 그랬쟎은가. ‘자연으로 돌아가라’고. 이말은 지금 우리나라의 창궐한 암발생을 깨부수는 해답을 가르쳐주고 있다.
당신은 암에 걸리고 싶습니까?

감사합니다.수고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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