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환경용어

농민의 양심

진짜 황당 합니다.   올 한해 지난 한해 지지난 한해 정말 우리 옆의 1만 여평대는 땅에 땅을 빌려 담배 농사  지신분 정말 황당 하십니다.

어떻게 땅에서 벌어 먹고 사시는 분이 땅에 대한 애착도 없으시고 남의 땅이라고 그리고 그 옆에 사는 주민은 안중에도 없고  비닐 덮어 농사 지셨으면 그대로 벗기시고 로터리를 치셔야지 어찌하여 그대로 갈수가 있는 양심이 있는지  몰래 쓰레기를 버리는 거와 뭐가 차이가 나는지  엇그제 크리스 마스때 공무원들 쉬는날 가시더군요.   머저번 울 동네 어떤분이 신고 했는지 한줄 갈다가 그만 두더라구요. 오늘 새벽 같이 가는 소리가 나  일어나 보니  벌써 한밤중에 다 갈아 놓았셨더군요.  정말 황당합니다.ㅣ

왜 농민에게는 이런 벌금이 없는 겁니까

그 만평이나 되는 곳에서 봄에 날아오는 황사 바람으로 비닐루가 온동네를 날릴때면 정말 말이 아닙니다.

매년 그렇게 가니 울 동네 천식환자 죽어나고 어떤분은 눈에 뭐가 박혀 들어 갔더니 병원에서 비닐이라고 하네요.  얼마나 작은 비닐이면 눈에 박혔을까요.

얼마나 많은 비닐이 갈렸을까요.   호흡기에는 안들어 갈까  우리아이들 매일 자전거 타고 학교 가는데 큰일입니다.

숨쉴때 마다  비닐과 함께 몸속에 공기가 들어간다고 생각하니 정말 황당합니다

자각합시다 농민 분   대농하시는 농민께는 혜택만 줄께 아니라 담배 농사지어서 번돈 벌금으로 내셔야 되지 않겠습니까  벌써 갈린 비닐 어떻게 거둬 드리실 겁니까

신고 들어가니 공무원들 쉬는 날이나 남들 잘때 가는 파렴치한 나쁜 사람   이제 농민에게 연민의 정도 안갑니다.

참고)여기는 평택시 안중 쪽입니다.

신터미널과 가깝습니다.   조사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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