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환경용어

태안 복구 작업도 물론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대운하도 두고볼 수 만은 없어요!

 

 

다들 지금 태안때문에 정신없으시겠지만..

 

이 기사들 한번 읽어주세요

 

 

 

[영산강 운하´ 당선 직후 즉시 ´착공 ]













한나라당 이명박 대통령 후보는 대통령에 당선되면 정부예산으로 곧바로 영산강 운하를 착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지방 마지막 유세 호남에서, 전북 익산문화원 기자간담회 모습 ⓒ데일리안
이 후보는 17일 낮 전북 익산시 익산문화원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영산강은 전국 4대 강 중 가장 오염이 많이 돼 있다”며 “당선 직후 곧바로 광주를 방문해 구체적으로 추진계획을 밝힐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적은 비용과, 짧은 기간 동안 영산강 운하를 집중적으로 추진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를 살리는 데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지방 마지막 유세를 호남에서 한 것은 그만큼 호남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크다는 증거”라며 “호남인들이 나의 진정성을 알아줘 이번 대선에서 압도적 지지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현재 호남에서 진행중인 개발사업도 2~3배 효과를 내도록 적극 지원하고, 10년간 무계획적으로 진행됐던 개발사업도 바로 잡아 확실한 효과를 내도록 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이 후보는 전남에서 여수엑스포를 유치했기 때문에 엑스포가 반드시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호남이 그동안 정치에 묶여 있는 동안 산업화 과정에는 소외돼 있었다”며 “호남에서는 지금 무엇보다 경제를 살릴 대통령 필요하다. 호남을 위해 누가 진정으로 실천적으로 일할 수 있는가를 지역 주민들이 현명하게 판단할 것”이라면서 호남민들의 지지를 당부했다.

이 후보는 농림부를 농업식품부로 변경해 농민들이 단순한 생산 뿐 아니라 가공, 유통까지 도맡아 할 수 있도록 농민들을 위한 지원책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이 날 보도자료를 통해 호남성공시대를 위한 ´호남광역경제권 발전구상´을 통해 “광양ㆍ여수ㆍ순천´ – ´무안ㆍ목포ㆍ영암ㆍ해남´-‘새만금´을 연계한 ´호남권대삼각 광역경제권´ 개발로 환황해경제시대의 신무역중심지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또 호남을 문화산업과 지식기반산업 및 국제해양레저산업구조로 개편해 ´신성장 동력과 일자리 중심지´로 육성하겠습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영산강 등을 중심으로 한 내륙항 일대를 산업, 물류, 관광, 문화, 레포츠 등의 다목적 복합지구로 개발하는 등 내륙지역을 새로운 성장시대로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전북 익산 기자회견에는 유준상 당 상임고문, 주호영 후보수행실장, 권오을 유세지원단장, 박형준 대변인, 오양순 前 의원, 이한수 익산시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송덕만 기자]

 

 

 

 


 

 

그리고 위의 사진은 이명박씨가 계획하고 계시는 한반도 대운하 지도입니다.

 

멀쩡한 대한민국 국토를 파헤치고 망가뜨린다는데.. 도저히 가만히 두고 볼 수가 없습니다.

 

환경단체에서 움직임이 일어나야 할 듯 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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