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환경용어

태안 봉사후에 꼭 해독음식을 드세요.

 

겉으로 보이는 건 같지만 유기농과 화학농약을 친 음식이 몸속에 들어왔을 때 치유 능력, 영양 성분은

돈의 차이 훨씬 그 이상입니다.

언론에서 봉사자들을 위해서 이 정보를 충분히 시민들에게 상기시켰으면 하는 바램이고

환경운동 연합에서 봉사 가셔서도 그 곳 분들에게 이 이야기를 전달해 주셨으면 합니다.

태안에 가실 때 이런 음식들을 충분히 가져 가셔서 중간이나 봉사가 끝나고 드시길 바랍니다.

손이랑 얼굴을 기름이 잘 지워지는 베이킹소다를 준비해 가서 물에 풀어 깨끗이 씻은 뒤에 말입니다.

그리고 정부에서나 민간에서라도 그 곳 주민들한테 이러한 음식들을 지원해주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평소에도 이런 음식들을 즐긴다면 해독에 도움이 많이 되고 특히 아침에 일어나셔서

공복에 또 하루 동안 자주자주 깨끗한 물을 마셔주는 것이 몸을 정화시키는데 크게 도움이 됩니다.

 

발효음식을 먹으면 독소가 제거돼 혈액순환이 원활해지고 신체기능이 향상된다. 김치, 청국장, 매실 효소와 같은 발효식품을 먹는 것만으로도 힘들이지 않고 해독하고 장수하는 비법이다.

 

무, 매실, 보리, 현미, 은행

 

안깐녹두, 녹두를 발아시킨 숙주나물 – 녹두의 껍질에 영양분이 많으므로 반드시 까지 않은 녹두로

죽을 쑤어 먹습니다. – 온갖 중금속을 몸밖으로 배출시키는 해독의 왕 녹두!

 

당근 – 미국농부들은 땅에 뭘 심기 전에 당근을 쫙 심어 놨다가 나중에 그 당근들을 뽑아 버립니다.
당근이 수은과 같은 중금속들을 강하게 흡수하는 성격이 있기 때문에 땅을 먼저 정화하고 다른 작물들을 경작하려는 목적에서죠. 그래서 농약, 살충제, 비료로 자란 당근은 완전 오염식품입니다.
바꾸어 말하면 유기농 당근이 몸 속에 들어갔을 땐 몸 속의 각종 중금속을 흡착시켜 몸 밖으로 배출시킨답니다. 유기농 당근을 강판에 갈아서, 또는 베타 카로틴이 흡수되기 좋게 살짝 기름(트랜스 지방이 많은 식용유가 아닌 참기름, 배아유 등)에 볶아서 또 생으로 많이 드세요.

 

미역국, 생다시마보다는 마른 다시마 – 몸속의 독소를 배출시키는 능력이 탁월한 음식입니다.

 

녹차 – 생가루 녹차를 뜨겁지 않은 물에 풀어 마셨을 경우 해독이 뛰어나다.

녹차의 흡착 성질을 알아보기 위해 사용한 중금속은 구리와 카드뮴, 납 세 종류였다. 이 세 종류의 금속 용액을 일정한 농도로 만들어 놓고 여기에 녹차를 넣고 흔들어 걸러 낸 다음 용액의 중금속이 얼마나 제거되었는지 측정해 본 것이다.
먼저 중금속 이온 농도가 5ppm인 용액에 녹차 2g을 넣고 1시간 20분 동안 중금속이 얼마나 제거되는지 살펴보았다.
실험 결과 중금속은 처음 20분 동안 매우 빠른 속도로 흡착이 되어 진행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카드뮴과 납은 처음 10분 동안 매우 빠른 속도로 제거되었는데, 제거율은 80%를 웃도는 수준이었다.


 

돌나물, 미나리 – 간과 신장을 강하게 해독시켜 줍니다.

 

사과- 씨앗이 가장 좋고 껍질, 알맹이 모두 드세요. 칼륨이 풍부해서 신장에 좋은 해독음식입니다.

 

양파- 니코틴 해독에 좋으며 생으로 먹었을 경우 입안을 포함해서 세균이 박멸된다.

 

강화도에서 나오는 순무 – 간에 무척 좋으며 일반 무보다도 써서 간경화도 살려내는 것이 순무입니다

  

<마늘>

마늘은 맛이 맵고 따뜻한 성질을 가지고 있어 혈액 순환에 도움이 되며, 말초혈관을 확장시켜 각종 통증과 냉증, 감기, 기관지염을 치료한다. 특히 매운맛을 내는 알리신이라는 성분은 나쁜 유해균을 없애고 독성을 해독하는 효과가 있다. 마늘의 살균소독력은 이것 때문이다. 또한 알리신은 단백질의 소화를 돕고 비타민 B1의 흡수를 돕는 작용을 한다. 그 외에도 소화 기관을 보호하고 면역 기능을 강화하는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정력을 강화한다
마늘의 알리신은 비타민 B1과 결합해 알리디아민이라는 성분으로 바뀌는데, 알리디아민은 호르몬 활동을 조절하고 난소나 정소의 기능을 좋게 해 정력을 증강시킨다. 또한 마늘에 함유된 ‘리진’이라는 단백질은 정자의 기능을 활발하게 한다.

피로를 회복시킨다
마늘에 풍부한 게르마늄이 비타민 B1의 흡수를 돕는다. 비타민 B1은 체내에 저장되어 몸이 지치거나 피로할 때 정상으로 회복시키는 기능을 한다.
신경 안정·진정 효과가 있다
알리신이 인체의 신경에 영향을 미쳐 신경세포의 흥분을 진정시킨다. 불안한 신경을 안정시켜 스트레스 해소와 불면증 치료에 좋다.
소화를 촉진하고 위 기능을 강화한다
알리신이 위액의 분비를 촉진해 소화를 돕고, 위를 튼튼하고 건강하게 만든다. 보통 성인은 하루에 2∼3쪽의 마늘이 적당하고, 위가 약한 사람은 하루에 한 쪽 정도씩 꾸준히 먹으면 위가 튼튼해진다.
장운동을 정상화시킨다
마늘이 소장과 대장의 운동을 촉진하여 영양분과 수분의 흡수를 돕는다. 신장에도 영향을 미쳐 소변의 배설을 원활하게 한다.
간 기능을 회복시킨다
피 속의 독성을 해독하는 효과가 있으며 술로 인한 숙취, 피로, 위장 출혈 등의 부작용을 치료한다. 또한 간세포를 활성화해 간 기능을 회복시킨다.
신경통을 완화시킨다
몸을 따뜻하게 하여 신진대사가 원활해지도록 도와 신경을 안정시킨다. 또한 말초세포까지 피를 공급하여 통증을 덜고 세포 생성을 촉진한다.
알레르기를 억제한다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날 때 생성되는 효소를 억제하여 아토피성 피부염과 알레르기 증상을 완화시킨다.

해독 작용을 한다

살균·항균 작용을 한다
알리신의 강력한 살균 작용으로 각종 식중독균, 이질균, 티푸스균 등 각종 세균을 살균하고 소독한다. 페니실린이나 테라마이신보다 살균력이 강해 제2차세계대전 때는 살균제 대신 사용되었다.

면역력을 강화한다
알리신은 세포나 임파구 등의 백혈구 기능을 촉진해 면역성을 키운다.

 

<꿀>

특별히 구하기 힘든 음식이 아니다. 평소에 쉽게 접할 수 있는 음식, 그 가운데 숨어 있는 해독 기능을 알아본다.

꿀은 살균력이 뛰어나서 각종 바이러스로부터 몸을 보호한다. 꿀의 칼륨 성분은 콜레스테롤과 노폐물을 제거해 주어 산성화된 혈액을 중화시킨다. 위장을 편안하게 해주고 변비를 치유하는 기능이 있다.

 

<된장>
된장은 간 해독에 효과가 큰 식품. 간 기능을 강화하므로 몸에 쌓인 독소를 배출하는 데 좋다. 또한 항암, 항노화 작용을 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생강>

생강 몸 속의 나쁜 기운을 없애고 체내의 독소를 배출하는 식품. 바이러스를 죽이면서도 인공 항생제와 달리 세균에 대한 저항력을 키워 준다. 초기 감기 치료, 위장 질환에 특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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