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환경용어

태안기름유출사건,,바지선을 주목하라!

바지선을 주목하라, 아니 해양수산청 관계자를 주목하라.

 

모든것은’누가’에 촛점을 맞춰야 한다,,

 

이명박파에 의해 꾸며졌거나 이명박을 동조(추종)하는 부류에 의해 저질러진게 분명한 이번 참사,,

 

기름유출로 굴,조개등 소중한 해산물이 폐사되어 우리의 생명을 유지해주는 영양소들이
싸그리 소멸했고
덕분에 우리는 영양부족등 병에 걸려죽는 상황에 처하게 되었다.
환경파괴는 우리의 목숨을 위협하는 것에 다름아니다.

해경의 몇차례 주의신호에도 불구하고 ‘역부러’ 유조선 주위를 맴돌다가 와이어선이 끊어지는 걸 핑계로
유조선을 박아버려 엄청난 대재앙이 발생했다.
바지선을 운항했던 담당자(운항자)를 응분의 책임을 물어 처벌하고 또 처벌해야 한다.
이명박에게 쏠린 관심을 딴데로 돌리기 위한 술책이었던가.
전국민이 한데뭉쳐 명박의 의혹을 밝혀내도 모자란 시점에 국민의 힘을 분산시키는 이번 사태,,
그 배경과 의도를 의심하지 않을수 없다.
주파수가 다르단 핑계로 해경의 ‘유조선이 주위에 있으니 둘러갈것’을 요구하는 경고에도 못들었다는 핑계를 대고 꾸역꾸역 유조선주위를 맴돌다가 기회가오자 득달같이 달려들어 박아 유조선의 기름을 누출시키게 만들고야 말았다.
이 바지선의 운항책임자를 붙잡아 사태전말을 이실직고 받아 응분의 처벌을 해야한다.응징해야 한다.

과거부터 바지선으로 인한 사건 사고가 엄청나게 많았다.
베일속에 가려져 있는 이 ‘바지선’이란 것의 정체,,
모래등을 퍼날르며 각종 이권,개발에 연루되어 있는 존재.
바지선에 종사하는 부류에 대해서도 득달같이 파악할 필요가 있다.
우리나라 환경파괴,환경오염의 크나큰 주범, 바지선..이 괴물같은 존재에 종사하는 부류는 누구인가.
바지선 백서를 도출해낼 필요가 있다.

이번 사태로 명박이는 자신에게 쏠린 국민의 BBK의혹의 시선을 들어내어 가벼운 마음으로 대선에 임할수가 있게 되었다.
명박이와 태안기름유출사건은 어떤 관계가 있을까.

이번 바지선 사고로 대한민국의 환경은 극도로 파괴되었고
국민의 선량한 심성은 엄청난 상처를 입었으며
사회분위기는 극도로 피폐일로로 치달을 것이다.
나아가 명박을 지지하는,,명박추종자로 일컫는 ‘썩은 부류’가 기세가 등등하게 되어
기운을 얻어 활개를 치는 사악한 분위기의 사회가 당분간 계속될것으로 보인다.

바지선사고로 선량한 충청도 국민들이 생계는 물론 생존의 근간까지 위협받는 참담하고도 피폐한 상황에 이르렀다.
명박이는 이번 사고로 다수의 유리한 점을 도출했다. 역시 명박이 일파이다..
잔대가리(잔머리)엔 도가 틘 놈들,,
이번 사고는 우연이라기엔 참으로 말도안되는 상황의 연장선상에 놓여있다.
물론 그 ‘말도 안되는’ 상황을 노린 것이었겠지만..

강바닥의 모래를 퍼나른다는 경부대운하의 연장선상에 놓여있는 이번 사고,,
바지선의 충돌에 의한 기름유출->환경파괴->이명박의혹 관심축소->이명박반대자들(선량한양민)의 생존근거 박탈->투표불참->이명박 유리->이명박반대국민들의 집결차단등
여러 다목적 효과를 거두었다.

암튼 불쌍한 충청도사람들,,땀흘리며 먹고사는 선량한 사람들을,,
땀 같은건 절대 안흘리며 오직 잔머리로만 사는 부류가 또한번 쫑코를 먹였다.

환경파괴의 책임을 물어 이번 사건을 ‘만들어낸’ 치밀한 계획속의 모든 인간을 능지처참해야 한다.

*이번 바지선껀이 김용철변호사로 인해 난처해있는 삼성과도 연관이 있는 것으로 몰고있다며? 우연의 일치인가. 삼성을 곱으로 죽이고 있다,,
-대산해양수산청은 “유조선이 인근에 있다는 위험을 알리기 위해 예인선을 두 차례 호출했지만 응답이 없었다”고 해경에서 주장했다. 반면 삼성중공업측은 “무선교신 실패 이유가 예인선이 무선주파수 12번 채널을 썼고 관제센터는 16번 채널로 신호를 보냈기 때문”이라고 맞서고 있다. 보통 선박들은 비상호출응답 채널로 VHF 통신채널 16을 상시 켜놓게 돼 있으며, 항만 인근에서 이 채널을 통한 항만당국의 호출에 선박이 응답하지 않을 경우 과태료를 물린다는 게 해양수산부 설명이다. 해경은 또 이번 사고의 핵심 원인인 예인선과 해상크레인 부선을 잇는 와이어가 왜 끊어졌는지에 대해서도 조사키 위해……
(기사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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