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환경용어

[환경정의포럼]난개발로 인한 위험사회의 징후와 대안모색




























기획의도


자연만물과 공존하면서 살아가야하는 인류의 미래는 인간의 끝없는 탐욕으로 인해 지구환경은 급속도로 파괴되고 있으며, 이러한 자연자원의 착취와 환경파괴는 부메랑이 되어 위험사회를 초래하고 있습니다.

개발의 폭력성은 개발편익과 개발피해가 사회경제적 조건에 따라 극단적으로 표출되는 양상을 낳고 있습니다. 홍수와 폭설등과 같은 자연재난은 더 이상 우연적 현상이 아니며, 무분별한 난개발과정에서 충분히 예상될 수 있는 필연적 결과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사회경제적 약자에게 더욱 가중되고 있는 개발의 또 다른 위협은 더 나은 삶을 실현하기 위해 반드시 극복해야할 부분입니다.

따라서 환경정의연구소에서는 위험사회 속에서 일상적 삶을 규정하고 있는 의식주의 실태를 새롭게 조명하고, 사회경제적 조건에 따라 차별 없이 현세대와 미래세대 모두가 안전한 환경 하에서 살아갈 수 있는 생활 조건을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이에 우선적으로 일상생활을 위협하는 각종 요인들을 극복하기 위한 실천적 대안을 마련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행사일정

+ 제목: 난개발로 인한 위험사회의 징후와 대안모색
+ 일시: 2007년 11월 22일(목) 오후 2시
+ 장소: 배재학술지원센터 세미나실
주제발표
– 박진섭(생태지평연구소): 국토난개발로 인한 사회적, 생태적 피해실태
– 심우배(국토연구원): 도시지역에서 자연재난 발생의 유형과 지역적 특수성
– 심재현(방재연구소): 자연재난 피해의 사회경제적 실태와 대응방안
토론
– 반영운(충북대학교 도시공학과), 이재은(희망제작소 재난관리연구소장), 오성규(환경정의 사무처장)
사회
– 조명래(단국대학교 사회과학부)
+ 문의: 환경정의연구소 최승철 부소장 02-743-4747, csc0712@eco.or.kr, http://www.eco.or.kr
          (포럼 장소에서 ‘2007 한국환경단체총람’을 배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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