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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은 죽어가고 있다….부실 공사 가 점점드러나고있다

이명박씨에 대표 상징 청계천이 죽어가고 있다  공사 2년 만에 양 옆에 있는 담장 에서는 방수처리 제대로 됀지 않아서  벽면으로 흑물이 배여나오고 있다  며칠전 청계공사에서 임시 배관을 설치 하여지만 이미 배여나온 흑물 이 자꾸 번져서 얼릇이 졌가고 있다 지금도 배수시설 을할수없어서 당장에 부실이 눈에 보이고 있다  청계천에 흐르는 물을 보라 녹조 형상으로 푸른물이 흐르고 있다  또 비만 오면 물고기가 흙 위로 올라 왔다가 내려가지 못하고 죽어서 봉사자 들이 다주어서 버리는 것이 바로 청계천 입니다  그곳에서 봉사자  들에게   월급을 주면서  왜 봉사자라는 명찰 을 주어는지 알고싶다 봉사자 는 무료 봉사하는 사람 들에게 주는것입니다 …시민들이 조금 만 물가에서 있으면  왜 호루라기그런게 를 불어서  관광객 들에게  불안 을주는지  감독관 으로 보인는 자들은  마치우리 나라 벼술 을 다가지고 있는 자가  완장만 차면 대장으로  그것도  벼술이라고  시민들에게 특히어린이 들에게 큰소리 를치면서 담배피우는 어른들과 술먹는사람들에게  감독은아무소리 못하고  그냥  다른척 만하고있다가  힘 없어 보이는 사람에게 는  바로  완장에 효과를보여주는9월26일 입구다리옆에서 초등학생 들이 잠자리 채로 물고기 를잡고있어도 모르는첫 하는자가  노란색상위와청색바지를입고 있었다  감독관 이라자에  태도에 청계천 정책이 보인 는현실입니다 …앞으로 3-4년후에 청계천에 모습이 보인니다우리에 미래도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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