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환경용어

지구온도 1˚상승하면 심장마비로 사망한다.

 

지구 온도 상승때 어떤 변화 오나

1도↑ 알프스 만년설 녹고
3도↑ 아마존 정글 전소
6도↑ 생명체 96% 멸종

지구 온도가 1도씩 상승할 때마다 지구 환경은 가공할 충격을 받아 한발씩 지옥으로 다가서는 상황을 맞게될 것이라고 2007년 4월23일 영국 일간 가디언이 전했다.
이 신문은 최근 유엔 정부간기후변화위원회(IPCC)가 지구 온난화를 방치한다면 금세기 말까지 평균 6도 상승할 것이라고 예측한 보고서를 바탕으로 지구 온난화의 단계별 영향 예상도를 분석, 보도했다.

예상도를 보면 온난화에 따라 영구 동토층 파괴-수중생물 멸종-기후변화에 따른 수십억 이재민 발생-사막화 등의 단계를 거쳐 지구상 생물의 95%가 멸종하는 사태를 맞게 된다.

온난화 초기에는 알프스 산맥의 만년설이 녹으면서 흙을 지탱하지 못해 대규모 산사태가 빈발할 것으로 예상됐다. 이산화탄소가 바닷물에 녹아들면 해수가 산성을 띠게 돼 해양 먹이사슬이 붕괴된다. 산성이 된 해수가 조개류의 껍데기를 녹여버리고 각종 플랑크톤에 치명타를 가하기 때문이다.

지구 평균온도가 지금보다 2도 상승하면 여름철 폭염으로 유럽에서만 수만명이 심장마비로 사망한다. 그린란드 빙하는 완전히 사라지고 안데스 산맥의 만년설도 녹아 페루 등의 식수 공급원이 사라진다. 이 단계에서 이미 3분의 1에 해당하는 생물이 멸종위기로 내몰린다.

기온이 3도 올라가면 말라붙은 아마존 열대우림이 산불로 전소되고, 이때 이산화탄소가 대량 발생해 지구 온난화는 더욱 심해진다. 기후 이재민 수십억명이 열대지방을 떠나 온대와 한대지방으로 몰려들 것으로 예상된다.

4도 상승시에는 지구 자체의 온난화 악순환에 빠진다. 시베리아 영구 동토층이 녹아 얼음 밑에 있던 메탄과 이산화탄소가 대기에 노출돼 지구 온난화를 가속시킨다. 스위스의 여름 기온은 48도까지 오르고 사하라 사막은 유럽 남부 지역까지 확대된다. 북극의 얼음은 모두 녹아 북극점은 바다 위의 한 지점이 된다.

온난화가 진전되면 지구의 지질학적 연대가 거꾸로 돌아간다. 5도 상승 시 5500만년 전으로, 6도 상승 시에는 2억5100만년 전의 환경으로 변한다. 과학자들은 해수 온도 상승으로 해저에 묻혀 있는 메탄하이드레이트(고압 저온의 얼음 상태로 있는 메탄)가 대량으로 뿜어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지진해일(쓰나미)이 발생하고 메탄은 이산화탄소보다 더 강력하게 온실효과를 만들어낸다. 메탄하이트레이트는 폭발성도 있다. 안두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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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정리하면
<지구 기온 1˚상승시>


1도- 알프스산맥 만년설 사라지고
      산사태가 빈발하며
      해양생태계가 해체,
2도- 이상폭염으로 수십만명 이상 사망.
      생명체 1/3 멸종위기,
3도- 아마존 열대우림 산불로 전소,
      기후변화로 수십억 이재민 발생.
4도- 온난화 악순환 시작,
      사하라사막 유럽까지 확대,,
5도- 극지방 빙하 완전히 사라짐.
      메탈하이드레이트 분출
6도- 지구상 생명체 96% 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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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실천연합회, “지구온난화의 주범 온실가스, 이렇게 줄입시다”
글쓴이 : 느림의미학 번호 : 1164조회수 : 792007.01.09 01:16
환경실천연합회, “지구온난화의 주범 온실가스, 이렇게 줄입시다”

2007년 1월 8일 (월) 13:22  뉴스와이어 


(서울=뉴스와이어) 지난 주말 전국적으로 눈이 내리면서 많은 국민들은 영하의 추위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방방 곳곳에서 눈맞이를 하였다는 뉴스보도가 있었다. 언제부터인가 우리에게는 추운 겨울이 아닌 따뜻해진 겨울이 찾아오고 있으며 눈 보기가 더욱 귀해 졌다.

우리나라의 경우 20C 들어 평균기온이 지구평균인 0.6℃의 두 배가 넘는 1.5℃나 상승했으며, 올 겨울 평균기온도 1.6℃로 영상의 기온을 계속 웃돌고 있다. 바르샤바와 부다페스트, 베를린, 스톡홀름, 뉴욕 등 세계의 대도시들도 예년보다 높은 기온에 눈 없는 겨울을 보내고 있다고 한다.

이렇듯 따뜻해지는 겨울은 지구온난화로 인한 대표적인 기상이변이며 이러한 기상이변은 단순히 눈이라는 겨울철 낭만만을 빼앗아 간 것은 아니다. 해수면 상승으로 인한 인류의 생활공간의 축소 위협, 지구촌 곳곳에 폭염과 폭설, 홍수, 가뭄 등을 몰고 오고 있으며 이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 생태계의 변화 등 그 영향력은 우리가 감지할 수 없을 만큼 빠른 속도와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고 있다. 이미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상이변은 인류의 생존은 위협하고 있음을 우리 모두는 공감하고 있다.

그렇다면, 왜 이런 기상이변이 나타날까? 대부분의 환경전문가들은 발전소와 공장, 자동차 등에서 석유/석탄 등과 같은 화석연료를 태울 때 배출되는 온실가스 때문에 지구 기온이 계속 높아지고 있고 이로 인한 기상이변이 계속된다고 판단한다.

즉, 지구온난화의 주범을 인류가 발생 시키는 온실가스로 보며 이러한 온실가스는 한 번 방출되면 5년에서 200년까지 없어지지 않은 채 지구를 뜨겁게 데우고 있다고 설명한다.

지구의 대기 속에 존재하며 땅에서 복사되는 에너지를 일부 흡수함으로써 온실효과를 일으키는 기체를 일컫는 온실가스에는 대표적으로 수증기, 이산화탄소, 메탄이 있다. 자연적인 온실효과를 일으키는 데에는 수증기가 가장 큰 역할을 맡고 있지만, 지구온난화의 원인이 되는 온실가스로는 이산화탄소가 단연 으뜸이라 할 수 있다. 이외에도 프레온가스로 잘 알려져 있는 염화불화탄소, 일산화이질소, 등이 온실효과를 일으키는 기체로 유명하다.

이산화탄소의 농도는 지구 전체적으로 1994년에서 2004년 사이에 매년 1.9ppm씩 높아지고 있으나 문제는 우리나라의 경우 1999년에서 2005년 사이 평균 2.7ppm이나 상승해 지구 평균을 앞지르고 있다는 것이다.

이는 1990년대 후반 매년 1.4~1.5ppm씩 증가한 수치를 다시 한번 갱신한 결과로 미국 해양기상청의 관측 결과 세계49개 관측대상 중 가장 높은 상승치를 기록한 것이라 한다. 지난해에는 서해안 안면도에 있는 지구대기감시관측소의 이산화탄소 계측기가 더 올라간 392ppm을 가리켰다고 하니 인류를 위협하는 온실가스 최다 배출국이라 손가락질 받아도 할말이 없는 우리로는 하루 속히 신속한 대안마련과 행동으로 인류에게 주어진 막대한 환경의무를 짊어지고 가야할 것이다.

대재항의 원인이며 인류의 생존을 위해 전 세계가 더 이상 미뤄 둘 수 없는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해 그 주원인인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우리는 어떠한 노력을 해야 하는가?

먼저 제도적으로 업계의 경쟁력을 감안하고, 기술개발 등을 고려하여 대기오염물질 배출허용기준을 단계적 강화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또한 이산화탄소 배출의 주범인 자동차 공해관리는 일률적이고 효율적으로 진행되어야 하며 여기에 천연가스/전기자동차 개발 및 보급을 촉진시키는 것 또한 필요할 것이다. 특히 청정연료 사용지역 확대, 대도시 공단지역의 오염원을 집중관리 하는 것도 정부의 몫일 것이다.

충분한 예산을 투입하여 산림생태계의 핵심축인 백두대간을 보호하고 훼손을 방지하여 천연의 온실가스 흡수원인 수목의 손실을 막아내야 한다는 것은 더 이상 거론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다량의 이산화탄소 배출 주범으로 둘째가라면 서러울 기업들 역시 환경오염을 줄이는 청정기술 개발에 관심을 기울이고 생산 공정개선 등을 통해 지구온난화 방지활동에 힘써야 하며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일 수 있는 무공해 연료개발에 투자를 아끼지 말아야 할 것이다.

환경시민단체는 국제적인 환경교류를 통해 경제성장의 둔화라는 미명하에 세계적인 온실가스 감축 활동에 눈 가리고 귀 막고 있는 국가들의 동참을 촉구해야할 것이다. 또한 대 국민 홍보와 교육활동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 노력도 잊지 말아야 한다.

그러나 이러한 정부와 기업과 환경시민단체의 노력은 국민 개개인의 지구온난화와 기상이변에 대한 위협을 느끼고 스스로 온실가스를 줄이고자 하는 실천이 없다면 허상에 불과할 뿐이다.

이에 (사)환경실천연합회(이하 환실련, 회장 이경율)에서는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대국민 행동을 유도하고자 2040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2040운동이란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기 위한 20가지 실천을 통해 40년씩 안전한 지구의 미래를 꿈꿀 수 있다는 지구온난화 방지 대 국민 캠페인 활동이다.

먼저 감축의 가장 쉽고도 편한 길은 에너지 절약에 있다. 각 가정 및 직장에서 올바른 에너지 사용방법을 알고 실천한다면 자원 절약은 물론 온실가스를 줄여 지구온난화를 방지하는데 일익을 담당하게 될 것이다.

이산화탄소와 마찬가지로 온실가스 중의 하나인 메탄 발생량을 줄이기 위해 폐기물 재활용을 생활화 할 필요가 있다. 재활용이 촉진되면 매립지로 반입되는 폐기물량이 감소하고 주로 폐기물 매립 처리과정에서 발생하는 메탄의 발생량 역시 자연스럽게 감소할 것이다. 또한 재활용 비율이 늘어나면 소각량 역시 감소하여 소각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줄어들게 될 것이다. 폐지 재활용은 산림자원 훼손을 둔화시켜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한다는 사실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동일한 기능을 가진 상품이라면 환경오염 부하가 적은 상품 즉, 에너지효율이 높거나 폐기물 발생이 적은 상품을 구입하는 환경친화적 소비양식 전환도 온실가스를 줄이는 작은 실천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소비패턴이 정착된다면 생산자도 제품생산 시 소비성향을 고려하게 될 것이고 장기적으로 경제구조 자체가 환경친화적으로 바뀌게 되지 않을까 한다.







    지구온도가 1° 상승하면 심장마비로 사망한다


(지난 100년간 세계 평균온도가 0.74℃ 상승한 반면 한국은 그 두배인 1.5℃가 상승하였다.)


한국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세계1위라고 한다.







우리가 쓰는 에너지를 얻기위해 화석연료등을 태우는 바람에 온실가스가 발생해 지구온난화가 생긴 것이다.





*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2040운동 (생활 수칙) (♤이산화탄소,프레온가스,메탄,수증기,질소산화물(이산화질소등))


1.냉/난방기의 적정온도를 유지하자.


2. 3층이하는 걸어서 다니자.



2.노타이를 생활화 하자!가벼운 옷차림은 필수.(꽉 맨 넥타이는


혈액순환에 방해가 될뿐더러,다만 넥타이를 푸는 것만으로도 우리의 체감온도가 2℃ 내려가 그만큼 에너지를 절약할수 있다,,)


3.가스레인지 불꽃세기를 한 단계 낮추자.


4.과다한 물소비 줄이기(수돗물 아껴 쓰고, 재이용하자;가정에서 물을 사용하려면 정수를 해야하고 정수된 물을 가정까지 끌고 오는 과정에서 많은 전력이 소모되는데 그 과정에서 이산화탄소가 엄청 많이 발생한다. *양치질은 흐르는 물에 하지말고 컵에 물을 받아 사용하자


*샤워시간을 1분 줄이면 CO2도 7kg 줄어듭니다)


5.전기에너지 20% 절약운동 전개


6.’에너지 먹는 하마’ 냉장고를 확인점검하자.(냉장고 문 여닫는 횟수를 줄이자;냉장고는 에너지를 게걸스럽게 먹어치우는데 매달 전기세의 10~15%를 씀, 낡은 냉장고를 쓰고있다면 새 냉장고보다 에너지효율이 최대50%까지 낮으므로(그만큼 전기를 많이 먹는다는 얘기) 낡은냉장고를 햇빛이 드는곳,난방기에서 멀리 두고 또한 사용모드를 절약모드로 바꿔주기,,)


7.야간에 불필요한 간판등 끄기


8.에너지효율 제품쓰기


9.외출 시 반드시 소등을 확인하자.


10.세탁은 한 번에 모아서 하자.


11.사용하지 않는 콘센트(전기플러그)는 반드시 뽑아두자.(꽂아놓은 플러그로 새어나가는 전기가 10%,연간 6천억원어치이다.)


 


12.도시기온이 1℃ 올라가면 열을 식히기 위해 전력소비량이 2~4% 증가하고


그로인해 내뿜는 도시스모그는 4~10% 증가하여 지구온난화를 가속시킨다. 그로인해 날은 더 더워지고 그래서 그 열을 식히기위해 전기제품을 많이 쓰게되어 전력소비량이 증가하는 악순환이 계속되는 것이다.


 


13.대중교통을 이용하자.


14.카풀하기


15.출발 전 운행로를 미리 점검하자.


16.자동차 공회전 및 급가속, 급출발, 겨울철에도 2분 이상 워밍업을 하지 말자.


(자동차 배출가스가 곧 온실가스가 된다.특히 버스,대형화물차등 경유 차량이 매연배출이 더 많다,,)


17.승용차 요일제 및 카풀(car pool)제에 적극 동참하자.


18.주유중이거나 3분 이상 정차 시 반드시 시동을 끄자.


19.절약운행, 자동차 수명 연장을 위하 차계부를 기록해 보자.


20.가까운 곳은 차보다 자전거나 도보로.(지구온난화도 막고 건강도 덤으로 챙기고)


참고사항이지만 친환경으론 태양광자동차가 제일 낫다네요,,스위스 루이 팔머씨가요


세계최초로 태양광 자동차로 세계일주를 하고 있는 스위스의 루이 팔머씨가 말하기를
자신이 왜 녹색차라고 불리는 하이브리드(저공해) 자동차를 이용하지 않고 태양광자동차를 선택했는지에 대해 설명했다.
“하이브리드 카는 단지 20%의 이산화탄소를 줄일 뿐 여전히 80%의 가스를 분출한다.
그럼 물로 가는 자동차는? 그것 또한 움직이기 위해서는 원자력이나 석탄 또는 어떠한 에너지 낭비를 통해 재생해야 한다는 문제점이 있다.
바이오연료 또한 에너지를 얻기 위해 너무 많은 땅과 곡식을 낭비하고 결과적으로 식량난을 유발하기 때문에 좋은 방법이 아니다.
오직 태양으로부터 공짜로 에너지를 충전 받아 쓸수 있는 전기배터리 자동차가 최고이다.”
그의 논지는
재생에너지를 얻기 위해서 또 다른 에너지의 낭비를 통해 이산화탄소의 배출을 늘리면 안된다는 것에 있다.


21.환경 친화적 제품 즉, 고효율등급의 제품 및 환경마크 부착제품을 구입하자.


22.스프레이와 같은 프레온가스 배출 상품을 사용 하지 말자.


23.고장 난 가구, 가전제품 및 일상용품 수리해서 다시 쓰자.


24.유독가스 내뿜는 물건(비닐, 플라스틱 등)을 소각하지 말자.


25.폐기물 재활용을 위한 분리배출을 철저히 하자.


26.나무심기와 가꾸기를 생활화 하자.(나무는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가장 중요한 존재임. 그래서 나무심기는 뜨거워진 지구를 식히는 가장좋은 방법.)


27.백열등 대신 콤팩트형광램프(CFL) 사용하기.(백열등보다 3~5배 비싸지만 1/5정도의 전기만 쓰고 수명이 8배 길고 백열등보다 5배나 밝은 콤팩트형광램프.)


28.여름철 에어컨온도 27℃ 맞추기,


29.겨울철 보일러등 난방온도 18℃ 맞추기


30.내복입기


    내복은 보일러에 의존하는 것보다 더 몸 보온효과가 있다,,


    내복을 껴입으면 또한 보일러 온도를 배이상 낮추게 되어 에너지도 마구 절약된다.


31.단열하기.(건물의 창을 이중창이나 복층유리로 바꾸기, 겨울철엔 문에 문풍지를 붙이고 창문틈에는 스폰지,고무씰등을 붙여 찬바람을 막기, 여름철에는 블라인드나 차양을 설치하기. *단열이 잘된 집은 그렇지않은 집보다 50%이상 난방에너지가 절감됨.)


32.쓰레기는 버리지도 만들지도 않기.(쓰레기를 태울때 이산화탄소가 발생함. 땅에 묻은 음식물쓰레기들도 분해과정에서 메탄가스를 발생시킴. 가정이건 음식점이건 어디서나, 음식은 자신이 먹을만큼만 덜어먹고, 음식물쓰레기는 남기지 않아야 한다.)


33.유기농제품 먹기(유기농제품은 농약/화학비료를 안쓴 제품을 말하는데;해충을 죽이기위해 사용하는 농약은 탄소를 땅속에 머금고있는 미생물을 죽이는데 이때 미생물이 죽으면서 이산화탄소가 대기로 방출됨. 게다가 미생물이 사라지면 땅이 거칠어져 결국 화학비료를 사용하게되어 사람몸에 해롭게 된다.)


 


♣지구온난화→기상이변→①가뭄•홍수 빈발 ②토지 사막화 ③수자원 고갈 ④인간건강 악화 ⑤환경파괴 ⑥식량난 발생


♣지구온난화→①더위로 인한 스트레스로 질병의 배이상 증가 ②전염병의 증가 ③말라리아와 같은 열대성질병의 창궐 확산


 


*위의 방법을 실천하지 않으면 물 한동이를 구하기 위해 십리 길을 가야하고 내일의 식량을 걱정해야 한다,


출처:환경실천연합회
전 세계적으로 기온이 1℃ 상승하면 매년 30만 여명이 기후변화와 관련한 질병으로 사망할 것이며 지구상에서 약 10%의 생물이 멸종할 것이라 한다. 한반도 역시 이러한 대재앙의 중심에 서 있다. 물 한동이를 구하기 위해 십리 길을 가야하고 내일의 식량을 걱정해야 함이 더 이상 먼 미래의 다른 나라의 일만은 아닐 것이다.

지금 우리 모두 환실련이 제시하는 2040운동에 동참해 봄이 어떠한가?



*지금 위험에 처한 것은 지구가 아니라 인간이다.우리가 살아남으려면 (우리의 사는 행태를)변화해야만 한다(배우 레오나르드 디카프리오)


 


(사악한)인간의 멸종이 지구의 생명시스템 회복을 빠르게 할것이다.




[펌]세계가 대책이 없다는 지구온난화는 대한민국이 책임집니다.


[지구온난화의 주범 원전과 화력발전소를 대체하는 중력발전장치]
-오대훈(gnsdlaks2)


 


존경하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님!


지구온난화는 유엔총장님의 조국 대한민국이 해결할 수 있습니다.


유엔사무총장님!


인류의 교통 역사를 바꾼 증기기관차를 비롯한 大발명들은 광부 등 일반기능공이었지 않습니까?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이 적은 박사나 교수는 大발명할 수 있는 재료가 부족합니다.(자질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大발명은 시중에서 온갖 사물을 보고 경험한 자입니다.


에디슨과 노벨과 스티븐슨과 라이트 형제와 풀턴 등의 인물은 일류 과학자도 아니며


과학의 공식마저 아는 바가 없는 일반인이었다는 역사가 증명하고 있습니다.


‘지구온난화의 주범은 원전과 화력발전소’라는 논문과 지구온난화를 해결할 기술이 대한민국에 있습니다.


지구온난화의 원인과 해결책에 대한 논문을 심사하셔서 과학 능력이 인정되실 때 중력발전장치로 지구온난화의 절대 주범인
원전과 화력발전소를 조속히 대체하여 지구를 지키고 환경재앙으로부터 인류를 구하시는데 일조해 주시기 바랍시다.


대한민국과 인류가 사랑하실 중력발전장치의 발명자 박시구님을 지지하는 대한민국의 국민 한 사람이 진실을 올렸습니다.


http://cafe.naver.com/korea858585
의 10.지구환경은 KOREA 메뉴등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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