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환경용어

오염된 거리 쓰레기문제 의 심각성

안녕하세요 저는 선일여자상업고등학교에 재학중인 1학년 조윤영이라고 합니다.

얼마전에 저희 동네에서 있었던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저희동네에서 누군가 쓰레기를 무단 투기하고 간 사건이 있었습니다.

쓰레기 봉투에 담겨져있지도 않았고, 분리수거도 전혀 되있지 않은

상당히 많은양의 쓰레기가 무단으로 투기되어 있었습니다.

그 사건으로 인해 동네 주민들이 불편을 겪으며 직접 그 쓰레기를 분리수거 했습니다.

분리수거하여 쓰레기를 처리하는것은 환경운동의 기본인데, 아직도 우리 시민들의

의식에자리잡지 못하고 있는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남을 배려하지 않고 자기 자신만 생각하는 것 때문에 이런 사건이 발생한것 같습니다.

우리들은 ‘환경을 지켜야한다, 쓰레기는 분리수거해서 버려야한다’를 기본상식으로

알고 있으면서도 길가에는 쓰레기가 넘쳐나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당연히 알고 있으면서도 쓰레기를 아무데나 버리고 다닙니다.

기본상식이고 , 그렇게 해야된다는것을 잘 알면서도

우리는 왜 지키고 있지 않는 것일까요?

우리의 시민의식이 부족한 것은 아니지만,

실천하려는 행동의식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분리수거는 예전에 비해 많은 사람들이 실천하고 있지만,

길가는 아직도 어마어마한 양의 쓰레기가 매일 같이 터져 나오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러한 쓰레기양의 줄이기 위해서는 사람들이 생각만 하지않고 실천으로 옮기는 행동을

보여 주어야 합니다. 길가에 쓰레기통도 많이 설치하고, 쓰레기를 무단투기하거나,

길가에 막 쓰레기를 버리는 행위에 대하여 관련 법이 더 강화 시키는것도 방법입니다.

가장 중요한 개선 방법은 우리의 기본 상식인 ‘쓰레기는 휴지통에’,

‘껌은 휴지에 싸서 버리기’ 등을 행동으로서 잘 실천해야 한다는 것 입니다.

그것이 환경운동의 첫 걸음이며, 우리들의 기본자세입니다.

모두들 대한민국의 시민으로서 길가를 내방같이 ‘쓰레기는 휴지통에’ 라는 말을

되세기며 깨끗한 거리와 환경을 만들어봅시다.

admin

(X) 환경용어의 최신글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