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환경용어

양천소각장 이전하라

20년 노후되고 아파트와 담장을 맞대고 살고있는곳에 소각장을 짓는 곳이 어디 있으며,
환경영향평가도 없이 ‘선광역화 후 환경영향평가’를 하겠다는서울시 눈에는 우리가 사람으로 보이지 않는 모양입니다.
연세대 환경공해연구소의 검강검진에서 타지역보다 고지혈증,고립성 폐결절,자궁내막증을 앓는 사례가 더많다고 조사 되었고,혈중 다이옥신농도도 30%나 더 높다고 조사 발표되었습니다.
지금까지 20년을 소각장 옆에 살면서 다이옥신 먹어 왔는데 ,상상할수도 없는 양을 더 태우며 계속 더 먹으라는 서울시 눈에는 우리가 무슨 마루타로 보이는가 봅니다.
양천 소각장의 스토카 방식은 거의 30년전에 설계된 시설로 유럽및 일본에서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이 많아 폐기 되고 있다고 인터넷에서 보았습니다.
환경부에서는 2006년 9월 친환경쓰레기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했는데,경제논리에 밀려 시행되지 못하고 있는 친환경 쓰레기 정책의 조기시행을 촉구하며,오염된 공기를 마시며 살고 있는 양천소각장 옆 주민들을 환경단체에서 힘을 실어주시고 도와주십시요.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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