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환경용어

양천소각장 광역화문제 공기오염 심각화 예상됩니다 도움바랍니다

환경운동 연합님 도움바랍니다

서울시는 작년 2006년 12월 26일 부터 주민 동의 없이

강서 영등포구 쓰레기를 양천소각장에 여러 불법을 동원해 밀어넣고

성상 검사조차 하지 않고

“양천소각장은 최첨단 시설이라 어떤 쓰레기를 태워도 공해물질 나오지 않는다”며

마구잡이 소각을 하고 있습니다

2005년 조례개정안 바뀐 이후

서울시와 구의회 몇 번 만나 회의를 거치기는 했으나

주민 동의 없이

구의회 동의없이

회의록이나 그 사인도 없이

협의를 거쳤다고 억지를 쓰며

불법 밀어넣기를 하고 있습니다

처음엔 환경청 승인도 없이

불법(서울시가 이번에 저지른 수십 가지 불법 가운데 하나지만)으로

타구 쓰레기 집어넣다가

지난 1월12일

사후에 환경청 승인 받았다 합니다

환경청은 무슨 근거로 광역화 승인해 주었는지 알 수 없습니다

광역화 하면서 <환경영향 평가> 하지 않았으며

가장 최근의 환경영향 평가 자료는 1993년 것입니다

서울시에서는 일단 광역화 하고 나서 환경<상>영향평가를 해주겠다고 하는데

이것은 목동주민들 실험용 모르모트 마루타 로 만드는 일입니다

양천소각장 가까이 살고 있는 목동주민으로서는

굴뚝 한번 바라보면

쓰레기 봉투에 넣을 수 있는 것 아닌 것 마음으로 구별됩니다

재활용 분리수거 철저히 해서 쓰레기 양 줄렸더니

쓰레기 줄인 것 죄가 되어

양천소각장 가동률 33%로 낮다고

강남 가동률 11% 노원 16% 를 제치고

양천구청장님 큰집 가 계신틈을 타

서울시는 광역화 밀어부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멀리 사는 강서 영등포구 쓰레기는

쓰레기차 열고 봉투 뜯어 봤을 때

정말 끔찍했다 하더군요

주택가 음식물 쓰레기통 아직 제대로 활용되지 않아

쓰레기 봉투에 음식물 쓰레기 넘쳐 나고

영등포 공장 지역 산업쓰레기

무시무시한 것 말할 것 없고

이 공기 지금은 소각장 가까이 사는

목동 주민들 마시지만

결국은 바람따라 퍼져가고

토양에 떨어지고

강물 바닷물에 들어가

환경 생태 오염 주범 되는

오염 물질 특히 다이옥신 피해 가져와

인간뿐 아니라 동물 식물 멸종 부르는 환경 재앙 되지 않을런지요

목동 주민 님비라 외면하시면 억장 무너지는 것이..

강서 영등포구 쓰레기 자기구에서 처치하지 않고

양천구 밀어넣는 것은 왜 님비라 하지 않는지

서울시와 언론의 “목동주민 님비다” 언론 플레이에

목동 주민 마음 멍들고 있습니다

쓰레기 문제 극심하나

우리나라 쓰레기 정책 <쓰레기소각로>로 가는 것

이 아름다운 강토 산하 결국 병들고

생명을 잃게 만들 것입니다

환경운동연합 여러분

아는 것 없이 방심하다 타구 쓰레기로

몸살앓고 있는 목동주민들에게

힘 되어 주시길 빕니다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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