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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을 한국의 두바이로”

“새만금을 한국의 두바이로”
김완주지사 신년회견…신성장동력 창출 등 3대 역점사업 추진
구대식([email protected])

전북도가 올 해 ‘창의적 새만금개발’과 ‘100년 대비 신성장동력창출’,

‘기업하기 좋은 Invest 전북’ 등 3대사업을 핵심 성장동력사업으로 추진키로 했다.

김완주 도지사는 4일 오전 도청 브리핑룸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갖고 “올해 성장동력으로 선정한 10대사업과 이 가운데 3대사업을 중점 추진해 지역발전의 기틀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 지사는 우선 “도민과 정치권, 도의 역량 결집으로 새만금사업의 밑그림을 확실하게 완성함으로써 새만금을 한국의 두바이로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첨단부품소재공급단지와 식품산업클러스터, 지역특화형연구단지에 국제해양관광단지까지 3+1 성장동력사업을 추진, 도민들이 향후 100년동안 먹고 살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단기적으로는 “기업하기 좋은 Invest 전북을 조성함으로써 올 해 500개 이상의 기업유치와 7000개 이상의 일자리를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 지사는 또 “새만금종합개발 국제공모를 통해 독창적 마스터플랜을 마련하고, 상반기 중에 새만금 종합개발특별법이 제정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국제해양관광단지 국제공모에 속도를 높이고, 첨단부품소재공급단지조성 등 성장동력산업들이 국책사업으로 추진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새만금 등 성장동력산업이 추진됨으로써 희망을 실천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전북도가 한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200만 도민들의 힘과 의지를 모아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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