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환경용어

어제 바보상자를 보고…

어제우연히 SBS 다규멘터리 “이스터” 섬을 후반부만 봤습니다.
보고 느낀 점을 간단하게 말하자면..이는 “지구”의 운명과 같다고 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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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농사를 지을수 없는 척박한 땅이지만….
처음에 발견시는 수풀도 우거지고… 온갖새, 짐승도 있고..아주 비옥한 땅이었죠.

인구가 점점 증가함에 따라 산림이 파괴되고…새들은 멸종되고…
14세기 인구가 임계점인 최고조에 이르고…

그 인구를 효과적으로 통제 하기 위해서 석상을 만들기 시작한것이죠…
석상을 만듬으로서…옮기기 위한 나무가 필요하여… 환경파괴는 가속화 되었으며..

먹을것이 없으니…기도 하기 위해서 더 큰 석상이 필요하고…
순식간에 환경이 완전히 망가져서…먹을것이 거의 없어지고…
문명이 허무하게 한순간에 파괴되었죠…

먹을것이 없으니…씨족간의 전쟁은 시작되어..주민의 90%가 죽고…
사람을 먹는 식인 습관이 생기게 되었으며…
살아도 사는게 아닌 상태서…유럽인에게 발견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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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구의 운명과 비슷합니다.
이미 지구는 이스터 섬 처럼….인구가 임계점을 넘었습니다…
로그 곡선처럼…임계점이 지나면 망하는것은 순식간입니다.

지금 우리는 63빌딩, 맨하탄 빌딩…등 수없는 돌상을 세우고 있습니다.
마치 이스터 섬하고 똑같은 행태를 취하고 있습니다.

오감에 눈이 멀고, 오감에 탐닉하느랴….
그와 같은 불편한 진실을 받아 들이지 않습니다.

깨끗해 보이지만…더럽고
빠르게 보이지만…느리고…
아름답게 보이지만…실상은 추한것들이 대부분입니다.
편하지만 —편한것이 아니고…

사람은 “색성향미촉” 에 의해서 만들어진 관념에 의해 지배 받아서 뇌 기능의 10%뿐히 사용을 못하며.. 허상을 세우고…진실을 외면합니다.

오감을 가능한한 억제하여…잠재의식을 일깨울때…
진실이 눈에 보이며.. 모든 뇌기능을 사용하게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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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응주색생심 불응주성향 미촉법생심 응무소주 이생기심
不應住色生心 不應住聲香 味觸法生心 應無所住 以生其心

응당 색(물질)에 머물러서 마음을 내지 말며
응당 성향미촉법에 머물러서 마음을 내지 말 것이요
응당 머문 바 없이 그 마음을 낼지니라.

이와 같은 마음가짐이 지구를 구할 수 있는 유일한 해법입니다.
과학으로는 지구를 구할 수는 없어 보입니다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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