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환경용어

대한민국 각 도시를 해방구로 삼아라!

1. 전쟁을 하듯이 시위하는 자들이 있다. 그들의 존재를 뒤에서 조정하는 자들이 있다. 그런 자들이 있는데도, 관계당국은 손을 대지 못한다. 이들은 눈 덩이같이 대한민국의 말살 세력을 키워나가고 있다. 이들을 검거해야 할 모든 이들이 권력의 눈치를 보고 있기 때문이 아니라, 사보타지가 있기 때문이다. 사보타지의 이유는 어디에 있는 것일까? 물론 돈을 더 받기 위해서 싸우는 것이 아니라고 본다. 그것은 오로지 하여 자기들의 그 어떤 이익을 위해서 싸우는 것도 아니다. 다만 있다면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려는 것에 동조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길 밖에서 외치는 자들만 욕하면 안 된다고 본다.

2.뒤에서 조력하는 자들이 있다고 하는 것이 문제라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이제 이들이 관공서를 공략하는 것은 대한민국의 자기 방어 능력을 약화시키는 작업을 하고 있는 것이다. 아마도 이대로 놔둔다면 대한민국은 아주 엄청난 타격을 받을 수 있는 공격을 시도할 것으로 본다. 저들이 경찰서를 습격하여 무기를 탈취하고 그것으로 해방구를 만들어 대한민국을 위협하고 목적을 달성할지도 모른다. 이것이 현재 저들이 노리는 수순으로 보인다. 우리는 이런 것에 깊은 우려를 가지고 대책을 내놓아야 한다. 해방구라는 것은 대한민국의 법치를 무력하게 하고 자기들의 만든 법으로 지배한다는 의미이다.

3.대한민국에서 무엇을 해방시키는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법을 무력화 시키는 것이다. 보안법의 사문화처럼 법의 사문화를 만들어 조직의 힘으로 폭력의 힘으로 대한민국을 점령하고 강탈해 가려는 것을 말한다. 그들의 왼팔에 붉은 완장을 차고 공포의 거리를 만든다. 반대자들을 모조리 골목길 에 끌어내고 즉결 처형한다. 이런 해방구를 만들어 남한을 공포로 몰고 가서 굴복을 받아 내려고 한다. 이를 무역의 이름으로 하려고 한다. 이를 교육의 이름으로 하려고 한다. 이를 민중의 이름으로 하려고 한다. 이를 노동자의 이름으로 하려고 한다. 그런 이름을 가지고 하기 때문에 외국의 간섭을 배제케 한다.

4.이들이 해방구를 만들어 대한민국을 위협하려면, 아마도 전국의 대도시 전체를 장악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해방구를 만들어 마침내 모든 자들을 무력하게 만드는 작업을 하고자 하는 의도라고 본다. 이는 어느 작은 도시를 해방구로 삼아 인질로 잡고 정부와 협상을 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다. 오로지 전 한국의 모든 도시를 장악하고 정부와 협상을 벌인다. 정부는 짐짓 협상에 밀려나는 척하는 사보타지 자들의 도움을 통해 저들과 평화협정을 맺고 저들의 요구를 다 수용한다. 이는 노정권이 내심 원하는 것을 반역자들의 요구했기 때문이다. 이를 비유컨대 공격을 빙자하고 적에게 성문의 빗장을 열어 주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5. 김정일 386주구들이 김정일이가 공격해 오면 많은 이유를 들어서 성문의 빗장을 열어 주는 행동과도 같은 것이다. 거기에 얼마든지 여러 전술이 가능한 것이 발생하게 된다. 따라서 이번의 사건은 크게 두 가지로 요약된다. 그 하나는 저들이 작은 단위의 도시를 점령을 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고 하는 것이다. 그것은 곧 전국적인 도시를 동시에 습격해서 해방구를 만들고자 하는 훈련을 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다. 또 하나는 저들의 요구가 노정권과 반대되는 요구를 하고 있지 않다고 하는 것이다. 노정권의 숨어 있는 내심을 폭력을 써서 해방구를 만들고 거기서 달성해 가려고 하는 것이고 봐야 한다는 것이다.

6.이런 폭력은 평화로운 정권교체에도 악영향을 끼칠 수가 있다고 하는 것이다. 우선은 해방구 상태에서 선거가 치러진다면 문제라고 하는 것이다. 해방구의 기능은 무엇인가? 그것은 대한민국의 말살에 있다고 본다. 김정일을 위한 폭력혁명이 바로 그것이다. 지금의 시점에서는 이미 또 하나의 해방구는 이뤄졌다고 봐야 한다고 본다. 각 모든 지역과 영역에 뿌리 내린 촉수와 사보타지들이 일사분란하게 움직여 가고 있다고 하는 것이, 숨어서 다른 양태의 해방구를 만들고 있는 것이다. 아마도 이들의 약진을 위해 엄호 세력으로 폭력시위를 하고 있는 것이라고 보면 될 것 같은 생각이 드는 것이다. 폭력시위는 하나의 눈가림이고, 하나의 명분구성용이라고 보는 것이다.

7.보이지 않는 조직들이 움직여 대한민국 전체를 행정력으로 사보타지하고 해방구를 만들어 놓았다고 하는 것이다. 거기서 암약하다가 폭동을 일으키는 자들의 점령을 통해 항복을 위장하고 또는 협상을 위장하고 하여 자기들의 목표를 달성해 가는 것이라고 보는 것이다 숨어 있는 밑그림이 있다는 것이 바로 그것이라고 본다. 핵무기로나, 또는 기타의 것, 곧 전쟁의 힘으로 대한민국을 전복시키려는 것과 남북연합으로 전복시키려는 것과 병행하는 또 하나의 방법으로 보여 진다는 것이다. 개별적으로 가능하다고 보는 것과 아울러 이런 폭력시위를 통해 전국적 해방구를 합법화 해간다면 대한민국은 없어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8.인간은 폭력에 약한 것이 분명하다고 볼 때, 해방구의 공포는 아주 심각한 것이 될 것으로 본다. 이제 대한민국의 국민들은 눈을 떠야 한다고 본다. 강 건너 불이 아니라, 어느 날 기습적인 공격을 받고 무너져 내리는 도시는 무법천지의 붉은 완장의 시대가 올 것으로 본다. 거기에 많은 부역자들이 발생하게 되고 마침내 유혈로 진압되든지, 아니면 인질책에 무릎을 꿇어 버리고 짐짓 원하는 것을 탈취해 가든지 할 것이라고 보는 것이다. 김대중의 맹자 왈은 바로 그런 것에 목표를 두고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는 것이다. 거기에다 숨어 있는 정부 내 조직들이 가세함으로 발생되는 현 사태를 직시해야 한다고 본다.

9.강 건너 불이 아니라고 볼 때 대한민국의 애국 세력은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한 자경단을 만들어 모든 영역에서 그들과 법적인 투쟁을 가일층 매진해야 한다고 보는 것이다. 죽어 있는 자는 소리치지 못한다고 하는 약점을 최대한 이용하려는 저들에게 다수가 인질로 잡혀 공포에 떨게 되어야 비로소 정신을 차린다면 이제 늦을 수가 있게 되는 것이다. 지금이 바로 총력으로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한 구체적인 단합이 필요한 것으로 본다. 우리는 결코 어떤 폭력에도 복종치 않는, 굴종치 않는 힘을 준비해야 한다. 때문에 하나님을 의지하고 지혜를 얻어 죽기 살기로 이 문제를 전국적으로 각성시키고 우리 자신을 지키는 슬기로운 투쟁을 해야 한다고 본다.

<구국기도생각>http://onlyjesusnar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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