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환경용어

한계령 길 어떻게 할 것인가?

제11회 우이령포럼
모시는 글

2006년 7월 집중호우로 설악산국립공원 한계령 도로는
예전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훼손되었고,
10월 23일에 내린 폭우로 임시개통한 지 한 달도 안되
또다시 유실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최근 전 세계적인 기상이변으로 많은 재해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한계령 길을 어떻게 복구하고 이용할 것인가에 대한
제대로 된 원인분석과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며,
더 이상 똑같은 재난이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설악산국립공원에 놓여 있는 한계령 길의 복구 문제는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서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이에 ‘한계령 길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원주지방국토관리청, 문화재청, 국립공원관리공단,
기상청, 지역주민, 학계, 산악계, 시민단체 등을 모시고 다양한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제11회 우이령포럼을 진행하고자 하오니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2006년 11월
우이령포럼 공동대표
노익상 (한국리서치 대표이사) / 정연규 (연세대학교 사회환경시스템 공학부 교수)

○ 일 시: 2006년 11월 16일(목) 15:00-18:00
○ 장 소: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
○ 주 제: 한계령 길 어떻게 할 것인가?
○ 주 최: 우이령포럼
○ 프로그램(전체사회: 정연규 우이령포럼 공동대표)
14:40-15:00 접수
15:00-15:05 인사말
15:05-15:40 현황보고: 원주지방국토관리청 – 김여해 도로계획과장
15:40-15:50 휴식
15:50-18:00 지정토론
사람과산 – 이훈태 편집인
문화재청 – 최장락 천연기념물과 사무관
기상청 – 권원태 기후연구실장
산악계 – 정계조 대한산악연맹 이사
시민단체 – 윤주옥 국립공원을 지키는 시민의 모임 사무국장
국립공원관리공단 – 김일산 설악산사무소장
지역주민 – 정준교 한계리 주민, 내설악 산악구조대 고문
학계 – 조원철 연세대 사회환경시스템 공학부 교수, 방재연구소 초대소장
18:00-18:20 일반토론
18:20-18:30 맺음말
※ 프로그램은 사정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참가를 희망하시는 분들께서는 사무국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전 화: 02-994-2626
홈페이지: www.uircc.or.kr
이 메 일: uiryong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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